충북 음성군이 13일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농림축산국장, 산림녹지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과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음성읍 용산리 봉학골 산림욕장과 봉학골 정원,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 점검 참석자들은 영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 여부와 등산객 실화 우려 지역, 산불 발생 시 확산 위험이 높은 구간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입산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논·밭두렁 태우기와 불법 소각 행위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영광군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3월 1일부터 7일까지를 ‘산불조심주간’으로 지정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영농철과 청명·한식 등을 앞두고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산림 인접지 주변 마을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치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특히 산림과 가까운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김천시 증산면은 지난 24일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 캠페인과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다발적인 전국 산불 발생에 따라 주민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예방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복지센터 직원 일동은 봄철 취약 시기를 맞아 마을회관, 경로당을 방문해 산불 예방 홍보 및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마을 출장과 각종 회의를 통해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및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림 인접 지역 취사 행위 금
홍성소방서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근 지역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서산시와 예산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과 산림청, 유관기관 등이 긴급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며 대형 산불로의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 대응을 펼쳤다.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강한 바람까지 더해지면서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선제적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특히 봄철에는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입산자 실화, 담배꽁초 투기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는 지난 20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읍·면 산불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봄철 산불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군청 산림과와 읍·면 산업계장이 참석해 산불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야외 아궁이 사용 자제,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행위 금지, 입산자 실화 예방을 위한 집중 단속과 계도방송 실시, 산불 예방 홍보 강화와 주말·공휴일 산불 비상근무 철저 등 주요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산림과는 읍·면 참석자들
합천군 묘산면 농업경영인회는 묘산면 일원에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기후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입구,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행위 근절, 산불 발견 시 119 및 관계기관 즉시 신고 등 예방 수칙을 집중 안내했다
문음미 기자 = 담양군은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산불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문음미 기자 = 익산시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예방과 안전한 처리 지원에 나섰다. 시는 오는 4월까지 '상반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문음미 기자 = 군산시는 농촌지역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방지하고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맥류 영농부산물 활용 인센티
김천시 부항면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산림 연접지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영농부산물 파쇄는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막고 농가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산불 지상 감시원으로 구성된 작업반은 23개 농가를 대상으로 파쇄 면적 약 6ha, 파쇄량 10여 톤 규모의 들깨,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을 파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산불 발생과 미세먼지 확산의 위험을 높이는 소각 행위를 근절하면서도 농업인들의 영농부산물 처리를 돕고자 이번 영농부산물 파쇄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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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은 소비자 이용이 많은 배달 애플리케이션과 온라인 쇼핑몰 등 통신판매 시장의 원산지 표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정기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음식점 배달앱과 온라인 플랫폼, 지자체 운영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배달음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산지 거짓 표시나 미표시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배달 앱 메뉴명에 국내산으로 표시하고 외국산 재료를 사용하는 행위 △소비자 눈에 잘 띄는 상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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