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3월부터 12월까지 중‧고등학교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연간 총 20회에 걸쳐 진학 릴레이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
김진수 기자 = 연제구는 연제구가족센터 결혼이주여성 학력취득지원사업을 통해 검정고시에 합격한 9명의 결혼이주여성이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19일, '2026. 일반고 및 특목고 학교장 진학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새학년을 대비
화성시가족센터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설계지원사업 「다多빛나길」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다多빛나길」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전인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다문화가족자녀의 학교생활과 심리·정서, 진로 등 삶 전반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한다.사업은 신청서 작성 → 일정 조율 → 접수상담 진행 → 맞춤 지원 단계로 운영된다. 특히 초기 접수상담을 통해 아동·청소년
중부뉴스통신 =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은 2월 24일 오후 2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상급학교 진학을 응원하는 ‘2026년 상급학교 진학지원사업’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2025년 기준 쉼터에 입소해 생활하던 19세 청소년 3명이 대학 입시에 합격하여 2026학년도 신입생
달성군은 지난 13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강당에서 ‘DGIST 과학창의학교’ 특별 프로그램으로 과학 유튜버 궤도 초청 특강 ‘이공계의 길을 밝히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궤도는 과학 대중화 콘텐츠로 대중과 접점을 넓혀 온 과학 커뮤니케이터다. 과학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 멤버로 활동하며 약 13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기초학부 특임교수로 임용됐다.13일 강연에 나선 궤도는 자신의 진로 선택 과정을 사례로 들며 이공계 분야의 진로 탐색 방법과 과
동양대학교 철도대학은 신입생들의 원활한 대학 생활 적응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철도대학은 철도 관련 8개 학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대학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업 및 진로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대학 탐방, 대학생 비전 설계 프로그램, 개강 총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먼저 신입생들은 국내 유일의 철도 6대 분야 교육 시설인 철도통합교육실습센터를 둘러보는 ‘대학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
대영고등학교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산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기 위해 실시한 ‘미국 국제교류 및 문화탐방’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난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5박 8일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 텍사스와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국제교류 및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인솔단장 , 인솔교사 를 비롯해 학생 10명이 참여했으며, 현지 학교 방문, 대학 탐방, 산업·문화 체험, 역사
울산테크노파크는 25일 울산 북구 상안중학교와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 및 과학기술 체험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미래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하고, 중학교 단계부터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울산TP와 상안중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TP 내 기업지원 인프라를 활용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과학기술 및 산업 관련 교육 콘텐츠 제공 △산·학·연 연계 현장 탐방 및 직업체험 지원 △지역 특화산업에 대한 이해 제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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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스템 반도체 생태계 연결해 경쟁력 강화
경기도는 5일 성남시 판교 그래비티 조선 서울에서 '경기도 시스템반도체 산업 연계·협력 포럼'을 열고 반도체 산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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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000만명↑…한국영화 25번째
극장가가 조용하던 시기에 뜻밖의 흥행 돌풍이 일어났다. 거대한 특수효과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도 아니다.왕과 궁궐, 그리고 권력과 인간의 이야기를 다룬 사극‘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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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한국야구 류지현호, 첫 경기서 체코 11-4 완벽 제압
한국 야구 대표팀이 홈런 4방을 앞세워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첫 경기를 시원한 승리로 시작했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체코를 11-4로 크게 물리쳤다.이로써 한국은 2009년 대회 이후 17년 만에 WBC 1차전 승리를 거두며 대회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한국은 역대 WBC에서 첫 경기 결과가 성적과 직결되는 흐름을 보여왔다. 1차전을 이겼던 2006년 대회에서는 3위, 2009년 대회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2013년과 2017년, 2023년에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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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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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덕 광명시의원, 교육은 도시 전체 책임...교육정책협의회 구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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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공동주택 노후 음식물쓰레기 RFID 종량기 교체 추진
동해시는 공동주택 내 노후 음식물쓰레기 종량기를 교체하는 ‘2026년 공동주택 노후 음식물쓰레기 종량기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가 전면 시행된 2013년 당시 설치된 RFID 종량기의 평균 내구연한이 경과하면서 잦은 고장과 부식, 악취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동해시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설치된 종량기 235대 가운데 지난해 72대를 교체했으며, 현재 163대가 내구연한을 초과한 상태다. 시는 이 가운데 올해 37대를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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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가 1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상호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임시 주주총회를 연 롯데카드는 정상호 대표이사 후보자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의결한 뒤 이어진 이사회 의결을 통해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했다. 임기는 오는 3월16일부터 2028년 3월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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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의 '동구 아카데미'가 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의 강연으로 2026년의 첫 문을 연다. 동구는 오는 13일 첫 강연을 시작으로 인문·심리·예술·건강·AI 등 다채로운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2026년 동구 아카데미'를 연말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첫 강연의 주인공은 tvN '이호선의 상담소' 등 다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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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지난 9일 개막한 세계 최대 보조공학 전시회 'CSUN AT 2026'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장애 유무나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손쉽게 쓸 수 있는 최신 가전 기술을 선보이며 접근성 개선 행보를 이어갔다.가장 눈길을 끈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