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자 기업 삼성전자의 이병국 부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보통주 1731주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취득은 2026년 1월 26일에 이루어졌다.2026년 2월 2일 공시에 따르면, 이병국 부사장의 삼성전자 보통주 보유 주식 수는 1731주로 증가했다. 이번 주식 취득은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5만2100원이었다.삼성전자의 2026년 2월 2일 16시 10분 기준 주가는 15만400원으로, 전일 대비 1만100원 하락하며 6.29%의 하락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