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퇴직 이후 삶을 준비하는 중장년부터 돌봄이 필요한 노년층까지 생애 전환기에 놓인 도민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2026년에도 이어간다. 중장년 인생 설계 지원부터 일자리, 간병·돌봄, 긴급복지까지 전 생애 주기를 아우르는 정책을 통해 도민의 삶의 안정과 재도전을 뒷받침한다.경기도는 퇴직 이후 진로와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중장년을 위해 ‘중장년 행복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존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를 개편한 이 사업은 생애전환 교육과 인생 재설계 상담,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 일자리 연계 등을 원스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