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설 연휴 기간 ‘쓰레기 대란’ 없는 쾌적한 명절을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11일 대구시에 따르면 ‘설 연휴 시가지 청결 종합대책’을 마련, 9개 구·군과 함께 추진한다. 연휴 기간 쓰레기 배출일을 세밀하게 조정하고, 대규모 현장 기동반을 가동해 시민 불편을 선제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명절 전부터 청소 취약지역 46곳을 중점 청결관리구역으로 지정해 160명의 단속 인력을 투입, 무단투기 행위를 집중 관리한다. 연휴가 끝나는 19~20일에는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시 전역을 일제 정비, 시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도
동두천시 불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6일 관내 대표 간선도로인 삼육사로 일대를 중심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연중 가장 추운 시기에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으며, 위원 전원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위원들은 거리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구간을 비롯해 그동안 관리가 어려웠던 사각지대까지 세심하게 정비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영미 불현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깨끗한 우리
부산 동구 초량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새해를 맞아 통장협의회와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초량6동 직원 및 통장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해를 맞이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수아파트 인근 구거 및 도로의 무단투기 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와 넝쿨을 제거하였다.초량6동 통장협의회 윤장현 회장은 “새해를 맞아 환경정비를 실시함으로써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초
부산진구 당감1동은 지난 16일 통장협의회 및 주민들과 함께 당감서로 및 당감로 일원에서 ‘깨끗한 한 걸음, 안전한 당감’ 환경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회원과 주민 30여 명이 참여해 당감서로와 당감초 통학로 주변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인근 상가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와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알리는 ‘내 집 앞 내가 쓸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황서정 동장은 “오늘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여
전라남도 나주시는 생활폐기물 무단투기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처리 기동반을 운영해 현장 중심의 단속 활동과 수거 체계를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선다.이번 기동반 운영은 생활폐기물이 장기간 무단 방치되는 문제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민원 발생 시 즉각 대응해 도시 미관 훼손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기동반은 3명 1개 조로 편성돼 생활폐기물 수거와 운반, 현장 정비를 맡는다. 생활폐기물 무단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하천 변과 공터, 농촌지역, 원룸 밀집 지역
속초시가 신속하고 책임 있는 민원 처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지난해 속초시에 접수된 민원은 총 9만 8,315건으로 전년 대비 6.42% 증가했다. 이 가운데 9만 7,877건이 처리돼 99.55% 처리율을 기록했다. 주요 민원은 불법 주정차, 불법 현수막, 도로·인도 정비, 쓰레기 무단투기, 악취 등 생활불편 해소와 각종 질의·건의가 대부분이었다.속초시는 2026년, 민원응대 신고센터 운영,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포상, 맞춤형 민원서비스 확대, 원스톱 민원상담, 민원후견인제 등을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연휴를 앞둔 지난 10일, 화명2동 자원봉사캠프와 함께 관내 주요 도로 및 상습 불결지를 중심으로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되었으며, 화명2동 자원봉사캠프 회원과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주요 도로와 상습 불결지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무단투기 쓰레기를 정비하고 낙엽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부산진구 양정1동 주민센터는 2월 10일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들이 통별 책임구역을 담당하는 생활환경 개선 활동‘우리 동네 환경지킴이, 통 클린 챌린지’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각 통장이 담당 통 구역을 책임지고 상시 점검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를 직접 확인하고 즉시 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 통장들은 현장 점검을 통해 불법 광고물과 전봇대·가로등 등에 남아 있는 노끈 등 광고 잔여물을 정비하고, 골목과 취약 지역에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정비하는 활동을 펼쳤다.아
경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단속은 자원순환과와 해당 읍면동 직원이 함께 현장 단속과 홍보활동을 병행할 예정으로 그동안 전통시장 합동 단속 시 무단투기 및 분리배출 미준수 행위를 적발하더라도 행정계도 위주로 조치했으나 올해부터는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중점 단속내용은 △종량제봉투 사용 여부 △종량제봉투 내 음식물류 폐기물·재활용품 혼합 배출 여부 △비닐봉지 등 간이 보관 기구를
바르게살기운동 충북 충주시 연수동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저녁 올해 첫 봉사활동으로 ‘담배꽁초 잘 버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2023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연수동위원회의 주요 활동 중 하나로,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연수동 상가 일대와 주요 도로 사거리에서 진행됐다.위원들은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담배꽁초 무단투기 금지와 올바른 흡연 문화 정착을 적극 홍보하고 기초질서 준수를 독려했다.바르게살기운동 연수동위원회는 △삼계탕 나눔 봉사 △경로당 소독 봉사 △김장 나눔 활동 △청결활동 등 다양한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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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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