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사관학교 이전 반대 총궐기대회가 예정된 가운데 박동철 경남도의원이 진해 현지 공청회 개최를 촉구했다.‘해군사관학교 졸속 통합·이전 반대 진
지난 주말 농림축산식품부와 행정안전부 장관이 밀양 가뭄 현장 점검을 진행했으나 지역별 가뭄 심각성이 제대로 보고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민경우(국민의힘·밀양2
사천지역 어르신들의 체육과 복지, 건강·여가를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복합공간 조성이 본격화된다.사천시는 지난 24일 사천읍 수석리 152번지 옛 동성초등학교 부지에서 ‘사천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및 동부노인문화복지센터 건립공사 착공식 및 안전기원제’를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경남도의원, 시의원, 사천시체육회와 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 관계자, 유관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180여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무재해·무사고를 기원했다.이 사업은 옛 동성초등학교 부
창녕상공회의소는 20일 오전 11시 창녕 경화회관에서 출범식과 함께 윤병국 초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상웅 국민의힘 경남도당위원장 겸 국회의원을 비롯해 성낙인 창녕군수, 박재홍 창녕군의회 의장, 이종섭 창녕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경재·이상주 경남도의원, 창녕군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상공계에서는 최재호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장 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과 도내 상공회의소 회장들이 참석해 창녕상공회의소의 출범과 윤병국 초대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식전공연에 이어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이상우 수석부회장
어린이집 운영 현안과 보육정책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가 14일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실에서 열렸다.이날 간담회에는 경남도의회 김순택 문화복지위원장, 양해영 의원, 주외숙 의원이 참석했으며, 경남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정광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함께했다.연합회는 먼저 최근 문화복지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어린이집 취사부 지원과 수납한도액 등 보육현장의 주요 현안을 적극적으로 살펴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보육환경 변화에 따라 현장의 목소리가 도
창녕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창녕상공회의소 출범 및 윤병국 초대 회장 취임식이 8월 20일 11시, 창녕 경화회관에서 거행됐다.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경남도당위원장인 박상웅 국회의원을 비롯한 성낙인 창녕군수, 박재홍 창녕군의회 의장, 이종섭 창녕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경재, 이상주 경남도의원, 창녕 군의원과 지역 기관장 및 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하고. 상공계 참석 내빈으로는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 최재호 회장과 도내 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하여 창녕상공회의소 출범과 초대회장 취임을 축하했다.식전
고령화와 가족구조 변화로 돌봄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낮은 임금과 고용불안, 부족한 복리후생 등 열악한 노동환경에 놓인 돌봄노동자의 권리보장과 실질적인 처우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경상남도의회에서 나왔다.박현주 도의원은 11일 도의회 문화강좌실에서 ‘경상남도 돌봄노동자 권리보장 및 처우개선에 관한 조례’ 개정을 주제로 제13대 도의회 개원 이후 첫 입법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돌봄노동 현장의 실태를 점검하고,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과제와 조례 개정 방향을 논의했다. 토론회는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조기 제정과 2027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사천시와 국회의원·도의원이 머리를 맞댔다.사천시는 2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박동식 시장 주재로 ‘2026년 국회의원·도의원 연석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국·도비 건의사업에 대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서천호 국회의원과 김규헌·최갑현 경남도의원, 시 간부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사업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국회와 경남도 차원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최우선 현안은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조기 제정이다.서천호·문금주 국
정쌍학 경남도의원이 지난해 대표발의한 ‘경상남도 창원시 광역교통 접근성 강화를 위한 철도망 확충 촉구 대정부 건의안’의 핵심 요구가 약 1년 만에 실제 철도 운행계획에 반영됐다.정부의 KTX·SRT 통합 운행계획에 따라 오는 9월 1일부터 경전선 고속열차 운행 횟수는 상·하행 합계 기준으로 주중 32회에서 38회, 주말 40회에서 46회로 각각 하루 6회 늘어난다. KTX 2회와 SRT 4회가 추가되면서 경전선의 만성적인 좌석난과 수도권 접근성 문제도 일부 완화될 전망이다.마산역에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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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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