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CM 영역 확대 및 경쟁력 강화·CM 글로벌화 위한 국제협력 강화‘발주자 파트너십데이’ 전국 지자체 확대… 발주자와 CM업체 1:1 매칭 시너지↑6월 ‘ConsMa 2026 세계CM의 날, 세계CM경진대회 및 ICPMQA Conference 2026’ 개최 한국CM협회가 2026년 국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글로벌 시장 구축에 총력, 건설산업 글로벌화와 융복합 기능 기반 구축을 목표로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CM협회는 25일 서울 방배동 소재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에서 ‘2026 제29차
'독자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 라운드가 4파전으로 본격화된다. 2라운드 평가 일정, 평가 기준에 관심이 쏠린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독파모 프로젝트 정예팀에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컨소시엄을 추가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김경만 인공지능정책실장은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기술 경쟁 선두에 설 수 있도록 가용한 모든 국가 역량과 자원을 집중해 기술 혁신 경쟁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독파모는 정부가 지난해 8월 착수한 국내 자체 AI 파운데이션
  충북 증평군의회는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217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증평군수가 제출한 올해 1차 수시분 증평군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의안 5건에 대한 심사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에 대한 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조윤성 의장은 “올해는 민선6기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매듭짓고 그동안 정성껏 가꿔온 정책들이 알찬 결실을 거둬야 하는 해”라며 “뿌린 씨앗이 군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나타나도록 주요 역점 사업들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집행
하남시의회는 금광연 의장이 지난달 28일 개최된 ‘2026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의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금 의장은 제9대 하남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재임하며 의정활동의 중심을 ‘의회’가 아닌 ‘시민’에 두고 현장 중심·주민 참여 중심의 정책 활동을 펼쳐왔다. 급격한 도시 성장과 인구 증가로 행정 수요가 복합화되는 하남시의 현실에서 형식적·관행적 의정활동을 넘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정책 발굴에 집중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본회의 출석률 100% ▲분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김유곤 의원은 25일 인천서구 문화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시·구의원, 단체 및 협회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활동보고회를 열고, 지난 3년여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지역 발전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했다.이날 보고회에서 김 위원장은 “정치는 말이 아니라 현장에서의 실천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지난 시간 동안 오직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현장 속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에 집중해 왔다”고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임기 동안 75회 이상의 현장 방문과 80
남양주시는 2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K-브랜드 어워즈’에서 투자유치도시 부문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민선 8기 들어 시가 산업생태계 대전환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며 단기간 내 대규모 민간 투자를 유치한 결과다.시는 지난해 ‘첨단산업도시’ 부문 수상에 이어 올해 ‘투자유치도시’ 부문까지 이름을 올리며 2년 연속 도시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그동안 시는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에 AI·IT·팹리스·바이오헬스 등 4대 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유망기업 유치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그 결과 우
60년 넘게 전 세계 소외 지역을 지원해 온 피스 코어가 '테크 코어'라는 새 구상과 함께 성격 변질 논란에 휩싸였다. 인공지능 확산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실리콘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창구로 변질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25일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테크 코어 프로그램을 출범해 개발도상국의 미국산 AI 도입을 지원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는 교육·보건·농업 등 전통적 인도주의 활동에 집중해 온 피스 코
진주시가 미래 핵심 성장동력 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주항공 분야의 기업 유치 활동이 실제 투자로 이어지면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시는 ‘경남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우주항공산업 집적화를 추진하며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특히 단순한 산업 용지 공급을 넘어 기업 맞춤형 지원과 입주기업 간의 사업 연계가 가능한 인프라 구축에 힘써 온 것이 투자 성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이러한 기반 위에서 항공기 부품 전문기업인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가 우주항공국가산단에 본격적인 투자에 나서
GS건설은 입찰 마감일인 20일보다 하루 먼저, 성수 1지구 조합 사무실을 방문해 입찰보증금 1,000억원을 전액 현금 납부하고, 입찰서류를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입찰은 GS건설이 앞서 성수1지구 사업성공과 수주를 위해 밝힌 '비욘드 성수' 전략에 담긴 진정성을 보여주는 행보다. GS건설은 그동안 오직 성수 1지구만을 보면서 역량을 집중해 온 만큼, 조기 입찰을 통해 성수 1지구 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와 자신감을 재차 확인시켰다.GS건설은 '비욘드 성수'의 의미처럼 성수를 넘어선 가치를 실현하겠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독려하기 위한 ‘상생 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피우다’라는 제목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간담회에서 “과거에는 속된 말로 몰빵이라고 하는, 자원과 기회를 특정 부분에 집중해 낙수효과를 노리는 전략이 유효한 때가 있었다. 앞서서는 이런 전략이 성장과 발전의 디딤돌 역할을 했지만, 이제는 걸림돌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속적 성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상생의 생태계를 조성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어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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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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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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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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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상반기 통과 어려울 듯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이 상반기 중 국회를 통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여야가 공동 발의하고 최근 국회가 심사에 착수했다지만, 공청회는 물론 여러 부처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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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담은 사진가의 시선…차재훈 개인전 ‘형산江 노닐記’ 포항 개최
“자연을 오래 바라보는 일은 결국 자신을 바라보는 일이었다.”형산강을 따라 걷는 사진가의 시선은 단순한 풍경 기록을 넘어 자연과 삶에 대한 사유로 이어진다.사진가 차재훈의 개인전 ‘형산江 노닐記’가 3월 7일부터 31일까지 포항 ‘갤러리 포항’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1985년 국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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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방정원 조성사업 용역 착수보고회
충남 천안시는 13일 ‘천안시 지방정원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간부공무원, 용역사 등이 참석해 정원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기본구상, 행정절차 등을 보고하고, 부서와의 협의 사항을 논의했다.시는 지난 2023년 성환읍 제3탄약창 군사보호구역 해제부지를 활용해 지방정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해당 부지는 성환읍 대흥리 일원 23ha 규모로, 총 사업비 272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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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제투자분쟁서 '완승'…PCA 중재판정부 쉰들러 청구 전면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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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가 국제투자분쟁 사건에서 해외 투자자의 손해배상 청구를 모두 기각시키며 사실상 완승을 거뒀다.14일 법무부에 따르면 국제상설중재재판소 중재판정부는 이날 오전 2시 3분경 스위스 기업 쉰들러가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투자분쟁 사건에서 쉰들러 측의 모든 청구를 기각하는 판정을 내렸다.이에 따라 쉰들러가 주장한 약 3,2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는 전면 기각됐으며, 우리 정부가 지출한 약 96억 원의 소송비용도 쉰들러 측으로부터 돌려받게 됐다. 정부는 이번 판정으로 사실상 100%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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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업무대행의사 6명 확충…의료공백 해소
충남 천안시는 정부의 공중보건의 배치 인원 축소에 따라 업무대행의사를 확충해 지역보건 의료공백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13일 밝혔다.공중보건의사는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기본 진료 서비스를 담당하는 핵심 인력으로, 천안시 12개 보건지소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최근 공중보건의사 배치 인원 감소로 일부 보건지소의 진료 중단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이에 시는 ‘지역보건의료서비스의 업무대행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업무대행의사 6명의 확보해 진료 공백을 빈틈없이 메우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공백이 발생한 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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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의견 담아 주차장 짓는다” 천안시, 물총새공원 주차장 조성안 설명회
  충남 천안시는 지난 12일 불당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총새공원 주차장 확보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 수립 용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상업 및 주거 시설이 밀집해 주차 확충 요구가 지속됐던 물총새공원 일대의 주차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는 설명회에서 공영주차장 조성 추진 배경과 함께 도시관리계획 변경 용역의 주요 내용, 주차장 조성 대안에 대해 설명했다. 시는 222면 규모의 기계식 주차타워와 3~4층 규모의 자주식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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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나노페이먼트 테스트넷 출시…초소액 USDC 결제
서클이 AI 에이전트와 자율 소프트웨어를 위한 초소액 USDC 결제 인프라 '나노페이먼트'를 테스트넷에 출시했다.디파이언트 최근 보도에 따르면 나노페이먼트는 서클 게이트웨이 상에 구축된 제품으로, 호출당 과금 API, 사용량 기반 청구, 머신들 간 마켓플레이스 등 AI 에이전트가 빠르고 작은 단위로 결제해야 하는 환경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존 결제 인프라는 고정 수수료 구조 탓에 1센트 미만 거래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저렴한 블록체인 거래도 수수료가 결제 금액을 웃도는 경우들이 있다. 서클은 거래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