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2월 10일 오후 2시 울산경자청 대회의실에서 혁신지원기관 협의체 상반기 회의를 개최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의성군은 의성바이오밸리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영남대학교 세포배양연구소를 중심으로 산학연이 공동 수행한 연구 과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정하는 ‘2025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철강 의존 한계 넘는다…가전·이차전지·수소·반도체 잇는 신소재 산업 생태계 구상 산학연·항만 인프라 기반 기업 30여 곳 유치, 1만 명 일자리 창출 목표 제시 경북 포항시...
안양대학교와 전통주 기업인 ㈜낙천이 전통주·발효식품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양측은 ▲전통주 산학연 R&D 과제 공동 수행 ▲막걸리 발효 공정 및 품질 분석 ▲시제품 개발 등에 협력하게 된다.㈜낙천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에 본사를 둔 전통주 기업으로 지하 150m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이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와 손잡고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산업 현장 중심의 학교 밖 협동수업을 운영하며 실무형 전문 인재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학은 지난해 12월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협동수업 운영 및 지역기반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학연 연계 교육체계를 구축했다. 협동수업은 의약품 제조와 품질관리 핵심인 GMP 이해와 실습을 중심으로 설계돼 규제 대응과 품질관리 역량을 동시에 키우는 과정이다. 센터의 GMP 인프라를
의성바이오밸리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영남대학교 세포배양연구소와 ㈜네오크레마, ㈜티리보스, 중앙대학교 연구진이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 과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정하는 ‘2025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해당 연구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받게 됐으며, 의성군 바이오산업단지에서 추진해 온 산학연 협력 기반 연구 성과가 국가적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이번 연구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과제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는 지난 1월29일 구미국가산단 내 ‘첨단산업 기업협의체’ 공식 출범하는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미니클러스터 사업이 광역형 산학연 협의체 체계로 개편됨에 따라, 그동안 자생적으로 운영되어온 4개 미니클러스터를 통합해 보다 전략적인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출범했다. 특히 AX·AI 확산과 첨단제조 전환이 가속화되는 산업환경 속에서 개별 기업의 기술적 한계를 공동 기술개발과 사업 협력으로 극복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도모하는 것이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충남RISE공유대학 스마트모빌리티융합전공은 19일 한국자동차연구원 및 참여 학생들과 함께 ‘2025 충남RISE공유대학 스마트모빌리티융합전공 연구소 연계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현장 실습에 돌입했다.프로그램은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실제 연구·개발 환경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충남 지역 내 산학연 협력 기반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연구 실무 능력을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이 대표 발의해 지난해 7월 상임위를 통과한 ‘경기도 양자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근거로, 경기도는 양자인공지능 관련 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추진되며, 수행기관은 한국나노기술원이다. 경기도는 센터 설립 및 운영을 통해 양자기술과 인공지능, 반도체 등 첨단기술 융합을 위한 정책·산업 거점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양자AI융합기술센터는 ▲양자팹 허브 및 클러스터 유치·운영, ▲국내외 산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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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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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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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라벨갈이 근절 위해 100일간 특별단속 실시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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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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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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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을 예방하고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사는 올해는 총 5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나무 고사목 제거 3만 5천 본 ▲예방나무주사 400ha ▲드론방제 150ha 등 방제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시는 안전교육을 강화해 무재해 방제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피해 확산 예상지 중심의 책임방제와 지역별 맞춤형 방제를 실시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또한 피해고사목은 전량 파쇄 자원화하고 지역 전문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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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5등급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접수 당부
제주시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소유자가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참여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신청을 당부했다.15일 시에 따르면 조기폐차 지원사업 가운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조기폐차 지원’이 올해를 끝으로 종료됨에 따라, 해당 차량 소유자는 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시는 올해 1월 26일부터 조기폐차 사업을 신청받고 있으며,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량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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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가축분뇨 사업장 지도·점검..'무관용 원칙'
제주시가 지난해 악취관리지역 농가 등 915개소를 대상으로 총 911건의 지도·점검을 실시해 86개소에 대해 고발·사용중지·개선명령 등 169건의 행정처분을 내렸다.이에 제주시는 ‘2026년 가축분뇨 관련 사업장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시설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선다.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지도·점검은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가축분뇨 배출시설 887개소와 처리시설 2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 허가 사항 일치 여부 및 처리용량 적정성 ▲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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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와‘2026년 수선유지급여 사업’협약
제주시는 지난 13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와 ‘2026년 수선유지급여 집수리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수선유지급여 집수리 사업’은 자가주택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주거급여 수급자의 노후주택 개량을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시는 집수리에 필요한 사업비 5억 원을 지원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수선유지급여 사업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해당 사업은 관계 법령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제주시로부터 의뢰받아 매년 실시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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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야산·공한지 등 방치폐기물 집중 수거
제주시는 올해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4월 말까지 야산·공한지 등에 방치된 폐기물 약 500톤을 집중 수거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집중 수거는 인적인 드문 공유지에 방치된 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불법투기로 인한 환경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그동안 방치폐기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최근 3년간 8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약 1,950톤의 방치폐기물을 처리했으며, 올해도 예산을 투입해 정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사유지 내 방치폐기물에 대해서는 ‘청결유지명령’을 통해 처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