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달력은 일요일에 시작해서 토요일로 끝나는 완벽한 네모 모양이다. 한달동안 일요일 4번, 월요일 4번, 화요일 4번 등 모든 요일이 공히 4번씩인 이른바 `꽉 찬 2월' 이다.이 때문에 최근 소셜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올해 2월 달력 사진과 함께 `모든 요일이 네 번씩 구성된, 823년에 한 번 발생하는 행운의 2월'이라는 게시글이 떠돌았다.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이는 잘못된 정보이다.직사각형 2월 달력의 직전 사례는 11년 전인 2015년에 제작됐다. 올해 이후에는 11년 뒤인 2037년
중견 건설업계는 2월 4,762세대를 공급한다.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2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8개사가 7개 사업장에서 총 4,762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전월 1,409세대 대비 3,353세대 증가한 수치로, 작년 같은 달 1,114세대 대비 3,648세대 증가했다.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과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이 2026년도 설 명절을 맞아 순차적으로 휴업에 들어간다. 품목과 거래 방식에 따라 휴장 및 재개 일정이 달라 출하자와 유통인의 사전 확인이 요구된다.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가락시장 청과부류 가운데 채소부류는 2월 15일 저녁 경매를 끝으로 휴장한 뒤 2월 19일 저녁 경매부터 재개된다. 과일부류는 2월 16일 아침 경매를 마지막으로 휴장해 2월 20일 새벽 경매부터 다시 열린다.수산부류의 경우 선어·패류부류는 2월 16일 아침 경매 이후 휴장에 들어가
인천교통공사는 2026년도 월미바다열차 법정 정기검사를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5일간 임시휴무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정기검사는 궤도운송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법정 검사다. 감독관청인 인천 중구청이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진행된다.검사는 차량과 궤도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 위주로 실시된다. 이에 따라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월미바다열차 운행은 전면 중단된다.월미바다열차는 검사가 끝나는 주말인 2월 7일부터 정상적으로 영업을 재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귀포시는 김정문화회관 기획공연 '제9회 제주국제실내악페스티벌'을 오는 2월 5일부터 8일까지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공연은 총 5회로 진행되며, 2월 5일 개막공연 '인연'을 시작으로, 2월 6일 본공연 '비상', 2월 7일 '위너스 콘서트'와 '교류 공연', 2월 8일 폐막공연 '공존'으로 마무리된다.개막 공연은 제주국제실내악콩쿨 대상팀과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이 참여해 실내악과 성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이며, 본공연에서는 콩쿨 입상팀 중심의 역동적인 실내악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위너스 콘서트는 제주국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국립인천대학교 이태룡 독립운동사연구소장이 40년 동안 의병연구 끝에 의병이 남긴 문학작품을 집대성하여 『일제침략기 의병문학』을 출간했다.이태룡 소장은 오는 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일제침략기 의병문학』 출간을 기념해 특강한다.이 소장은 이 책에서 이인직의 「혈의 누」가 반청친일 사상을 담은 작품을 광복 후 지금까지 개화기 문학이라 미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따르면, 일제침략기 최남선이 일본의 전통 운율인 7·5조를 들여와서 「경부철도
권오상 전 서구청 부구청장이 2일 6·3지방선거 서구청장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권 전 부구청장은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서구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라며 “행정 경험과 현장 이해를 바탕으로 서구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그는 서구가 198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