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국내 대학과 함께 미래 자원개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실무 중심 교육과 현업 전문가 멘토링을 강화해 국내 자원개발 생태계 활성화와 에너지 안보 기반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한국석유공사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공동으로 주최한 '2026 산학연 자원개발 아카데미'를 이달 6일부터 10일까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개최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아카데미에는 한국석유공사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과 업무협약을 맺은 11개 대학의 학부생과 대학원생 30여 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국내 자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7월 2일 지적·발달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개최한 ‘제10회 댓츠올나잇파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0회를 맞이한 댓츠올나잇파티는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대표 문화 축제로, 수원을 비롯한 경기도 각지에서 390여 명의 발달장애인과 보호자가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번 행사는 실제 나이트클럽 공간인 찬스돔나이트의 장소 후원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에게 평소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문화 공간을 선사했다. 화려한
충북 충주시 교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일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100여명에게 기력 회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로 5년째 꾸준히 이어져 온 교현2동의 대표적인 이웃사랑 실천 사업이다.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면서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박영병 위원장은 “2022년부터 이어온 삼계탕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충북 충주예총은 오는 4일 탄금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대한민국 물 대축전 제5회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를 개최한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충주예총이 주최‧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다.‘물의 고장’ 충주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한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미적 감성을 함양하고 다양한 재능과 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대회는 대상인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으로 충청북도지사상, 국회의원상, 충청북도교육감상 등이 시상되며 총 상금은
한국예총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대천동큰마당민속보존회와 함께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일원에서 열린 2026 강릉단오제에 참가해 제주 전통문화의 매력을 선보이고 제65회 탐라문화제를 홍보했다.탐라문화제와 강릉단오제의 교류는 1998년 처음 시작된 이래 올해로 28년째 이어지고 있다. 그간 제주예총은 강릉단오제 현장에서 제주의 민속예술, 민요, 굿 등 제주 고유의 문화유산을 선보여 왔으며, 강릉단오제위원회 역시 가면극, 농악, 굿 등을 탐라문화제 무대에 올리며 두 지역 간 전통문화 교류의
사회복지법인 중부재단은 지역사회 환경 인식 제고와 어린이들의 예술적 잠재력 계발 및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제5회 어린이환경그림대회 ‘함께화;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중부재단의 대표적인 환경문화지원사업으로 ‘그림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1회부터 4회까지 총 4500여 명의 누적 참가자 수를 기록하며 지역사회의 환경인식을 높이는 등 충남·세종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환경그림대회로 자리매김하였다. 올해 대회도 ESG경영을 선도적으로 실
부산지역 초등학생들이 건축을 주제로 창의력과 진로 감각을 키우는 ‘어린이건축한마당’이 다음 달 열린다.부산시에 따르면 대한건축사협회 부산시건축사회와 함께 오는 7월 25일 오전 8시 30분 사상구청 신바람홀에서 ‘제29기 시민건축대학-건축사와 함께하는 어린이건축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9기를 맞는 어린이건축한마당은 건축문화 확산과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해 마련된 시민건축대학 특별 프로그램이다. 부산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건축의 기본 개념을 쉽게 전달하고, 생활 속 공간과 도시 환경을 이해할 수
LX하우시스가 ESG 경영 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담은 15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LX하우시스는 지난 2012년 인테리어 업계 최초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올해로 15년 연속 보고서를 펴내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오고 있다.우선 환경 분야에서 LX하우시스는 시설 개선 및 적극적인 에너지 사용량 관리 활동 등에 힘입어 의미 있는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해 LX하우시스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10만 2,737톤으로 전년 11만3473톤 대비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부지선정을 앞두고 해외 선도국의 주민소통과 갈등관리 경험을 공유하는 국제토론회가 열렸다.정부와 방폐물 관리기관, 해외 사업자, 유치지역 주민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회적 수용성 확보를 위한 소통과 신뢰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5~26일 이틀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제9차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 국제토론회'를 개최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국제토론회는 '고준위 방폐물 소통 콘서트: 사업자와 지역
LX하우시스가 ESG 경영 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담은 15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LX하우시스는 2012년 인테리어 업계 최초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올해로 15년 연속 보고서를 펴내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오고 있다. 환경 분야에서 LX하우시스는 시설 개선 및 적극적인 에너지 사용량 관리 활동 등에 힘입어 의미 있는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LX하우시스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10만 2,737톤으로 전년 11만 3,473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글로벌 컴퓨팅 산업을 이끄는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풀스택 AI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이번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엔비디아 젠슨 황 CEO, 오픈AI 샘 알트먼 CEO, 브로드컴 혹 탄 CEO, 앤트로픽 다리오 아모데이 CEO를 비롯해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SK그룹 최태원 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네이버 이해진 의장 등 한국 산업계를 대표하는 리더
강원권 7개 전문대학이 지역혁신의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공동 비전을 제시했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통해 축적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에 공동 대응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강원권 전문대학라이즈사업단 협의회는 강원라이즈센터와 함께 지난 21일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안티구아홀에서 '2026 하계 강원권 전문대학 RISE사업 공동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강원의 미래를 고정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