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이 종합투자계좌 신상품을 잇달아 모집하며 투자자 유치에 나선다. 미래에셋증권은 실적배당형 IMA 상품인 '미래에셋 IMA3호'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총 규모는 1000억 원으로, 고객 모집 금액 950억 원과 미래에셋증권의 시딩 투자금 50억 원으로 구성된다. 26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 모집을 진행하며 만기는 3년,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이다. 기업대출, 회사채 등 금리 수취형 자산을 통한 고정 금리 수익과 함께 글로벌 혁신기업과 메자닌 투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는 지원기업인 ‘위로보틱스’가 95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를 통해 위로보틱스는 시리즈A에 이어 누적 투자유치 약 1080억 원을 달성하며, 국내 휴머노이드·피지컬AI 분야의 대표 성장 기업으로 입지를 굳혔다.이번 투자에는 JB인베스트먼트가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 가운데 인터베스트, 하나벤처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SBVA, NH투자증권, 컴퍼니케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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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여행객, 구제역 유전자 검출 '국경검역 강화'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최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에서 입국한 여행객이 불법으로 반입해 불합격 처리된 휴대축산물에서 구제역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 즉각 전량 폐기하고 소독 조치했다. 이번에 적발된 축산물은 중국인 여행객이 간식 목적으로 소량 반입한 것으로 공항에 배치된 검역탐지견과 검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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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날 나들이
부처님오신날 연휴 마지막 날인 25일 서울 서초구 서래섬 유채꽃밭에서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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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 “교사를 지켜야 아이들 교육 지킬수 있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25일 교권 보호와 교사 전문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교육 비전을 제시하며 “무너진 세종교육의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그는 “교권 침해는 더 이상 교사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실질적인 교권 보호를 위해 밀착형 법률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사가 학생 교육보다 민원과 분쟁 대응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며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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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위생 위반업소 19곳 적발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축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집중단속 결과, 19곳을 적발해 조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점검은 도내 축산물 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 376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위반 사례는 △원산지 거짓 표시 1건 △축산물 표시기준 위반 4건△시설기준 위반 1건 △건강진단 미실시 2건 △개체 이력번호 불일치 9건이다.  특사경은 단속 과정에서 도내 소고기 취급업소 제품 200건을 채취해 동물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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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앨리웨이 인천과 함께 ‘전통’ 테마 가족 축제 개최
5일전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23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지역 내 건강한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행사를 앨리웨이 인천 쑥골광장에서 진행했다.앨리웨이 인천과 세 번째로 함께한 이번 행사는 ‘전통’을 주제로 마련됐다. 가족 단위 지역 주민 400명이 참여해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아동들이 전통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의 멋과 재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에는 ▲전통 매듭 열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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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회장, 美 첫 올리브영 매장 등 방문…북미사업 확대 방향 점검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을 찾아 북미 사업 확대를 모색하는 등 글로벌 경영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31일 CJ그룹에 따르면 이재현 회장은 지난 29일 미국 첫 올리브영 매장인 로스앤젤레스 패서디나점 점검과 함께 북미 사업 확대 방향을 논의했다. 이 회장은 현지 매장의 개점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올리브영 미국 1호점 오픈은 단순히 매장 하나를 여는 것을 넘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 내딛는 첫걸음이자 전 세계로 나아가는 위대한 시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 고객의 일상에 건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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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용노동청, 온열질환 예방 수칙 점검
대전고용노동청이 건설·물류 등 폭염 고위험사업장을 대상으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5대 기본 수칙은 시원한 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지급, 온열질환자 119 신고 등이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폭염 취약 현장의 준비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이뤄진다. 특히 온열질환 발생 취약 시간대인 14~17시 사이에 불시 점검을 통해 점검 실효성을 높이고, 확인된 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집중점검이 종료되는 15일부터 온열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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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대전현충원 참배 및 묘역 정화
한화그룹 충청지역봉사단이 국립 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고 묘역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한화 글로벌부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솔루션, 한화손해보험, 한화갤러리아 등 한화그룹의 충청지역 사업장 대표와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과 천안함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장병 제3묘역의 비석 정비, 태극기 꽂기 등을 진행했다. 한화그룹 충청지역 봉사단은 2013년 대전현충원과 ‘묘역 돌보기’ 자매결연 이후 14년째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기리고 있다. 봉사단은 이외에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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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전충청본부, 의료현장과 소통 강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가 지역 의료현장과의 소통에 나섰다. 심평원은 지난달 충남 의약단체를 시작으로 5월 26일 충북, 28일 대전 의약단체와 간담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대전·충남·충북 지역 의약단체장 등이 참석해 의료현장의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보건의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심평원 대전충청본부는 요양급여비용 심사·청구, 의료자원 신고 등 주요 심사평가 업무와 관련한 최신 정보를 안내하고 의료현장의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의료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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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학교 찾아가는 금연 교육
대전 서구보건소는 8개 초·중·고교 16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금연 골든벨’ 순회 교육을 했다. 구는 학교 현장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전년 대비 교육 기간과 대상을 늘려 더 많은 청소년이 금연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청소년층에서 전자담배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해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알리는 내용을 강화했다. 교육은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체험과 소통 중심으로 구성해 마술 공연, OX 퀴즈, 흡연·음주 골든벨 본선, 우승자 시상식 등을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높은 관심 속에 신청이 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