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전남·광주 시·도민 누구나 정책 제안과 논의에 참여할 수 있는 '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온라인 플랫폼을 정식 개설했다. 22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오는 ...
수해 등 재난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은 정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다. 그 지자체장은 주변 단체장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왜? 평소엔 꿈도 꿀 수 없는 규모의 재...
초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의 명운을 가를 더불어민주당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정부지원예산 20조원의 활용 방안과 지역 내 최대 민감현안인 '주청사 위치' 등을 두...
중부뉴스통신 =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박용갑 의원이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국민의힘의 대승적 결단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박용갑
"통합시 청사 위치보다 목포에 어떤 산업과 일자리가 생기는지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초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에 도전하는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13...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진도군과 군민 여러분의 미래 먹거리가 드디어 확보됐다"며 진도 해역 일원의 해상풍력 1, 2단계 사업이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지정된 사실을 알렸다. 박 의원은 "이번에 지정된 3.6 GW는 원전 3~4개와 맞먹는 용량으로 총 20조 이상의 민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16일 광주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광주권 비전을 발표했다. 핵심은 4년간 20조원 규모 재정 투입과 1조원 규모 청년창업·도전펀드 조성이다. 청년 창업 1000개 육성, 일자리 2만개 창출도 목표로 내걸었다. 신 후보는 이날 "광주에서 시작되는 대전환으로 전남 광주의 새로운 100년을 열겠다"고 말했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11일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에 대해서는 여전히 성사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12일, 19일 이렇게 본회의가 잡혀 있으니까 이 데드라인을 향해 더 압박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 부의장은 이날 오전 CBS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민주당이나 이 대통령께서도 전남·광주만 통합하고, 20조 퍼주고, 공기업을 보내면서 다른 지역을 팽개치지는 못할 것“이라며 ”이는 이재명 정부의 지방 정책인 5극3특의 기초가 무너지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진행자가 ”대구는 계속 국민의힘 쪽 시장이 맡아 왔는데도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장우 대전시장이 정치권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 시장은 5일 입장 표명을 통해 “지난 3일 국회 회기 종료로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중단됐다”며 “시민들이 요구한 주민투표 필요성이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통합 무산의 책임을 정치적으로 떠넘기며 ‘20조 원을 차버렸다’,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제대로 된 행정통합을 추진하자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국가 균형발전을 이룰 항구적인 통합안을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김 지사는 ‘행정통합 일타강사 3탄 보충학습편’을 촬영, 2일 저녁 개인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보충학습편에서 김 지사는 먼저 행정통합과 관련한 여야 정치권의 논의에 대해 쓴소리를 내놨다.또 행정통합 시 최대 20조 원을 지원한다는 방안에 대해서도 법안에 명시되지 않았으며, “어떤 방식으로 재원을 만들지, 어떻게 교부할지 정해놓은 것이 없다. 실체가 없다”고 비판했다.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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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공천을 둘러싼 파열음과 관련해 21일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밝혔다.최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당 안팎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요즘 국민의힘 공천을 두고 '친박 보복이다' '잡음이 많다'는 말이 나온다"며 "불편해도 가겠다.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는 것.이 위원장은 "국민이 바꾸라고 해서 바꾸는 것"이라며 "그걸 보복이라면 국민의 요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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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