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진로교육원은 오는 15일까지 직업계고등학교 7곳과 함께 ‘꿈틔움 STEP-UP 직업계고 연계 신산업 분야 심화 진로체험’을 운영한다.초등생과 중학생 139명을 대상으로 직업계고의 전문 실습시설과 기자재를 활용해 신산업 분야를 전공 수준으로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프로그램이다.증평공고는 공간·제품 디자인 체험을, 충북반도체고는 클린룸 투어와 웨이퍼 핸들링, 포토공정, 마스크 제작 등 반도체 제조공정 체험을 운영한다.충북공고와 청주공고는 스마트 팩토리와 드론을 활용한 미래기술 체험을, 청주하
숲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전통주를 빚고, 숲길을 걸으며 자연을 배우는 특별한 가족 캠프가 횡성에서 열린다. 숲과 지역 문화가 어우러진 이색 체험을 통해 산림복지의 새로운 가치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전통주 대표 기업 국순당과 함께 지역 문화와 산림 체험을 접목한 산림문화 특성화 프로그램 '숲향캠프'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가족 단위 10팀, 총 40명 내외를 대상으로 오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국립횡성숲체원과 국순당 주향로에서 진행된다. 횡성의 대
울산 동구청년센터는 7월 18일 오후 5시 30분 일산해수욕장에서 청년 1인 가구 프로그램 '노을과 함께, 바다 위 패들보드'​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1인 가구의 커뮤니티 형성과 패들보드 체험을 통해 신체활동을 증진하며 건강한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크레이지서퍼스’에서 패들보드 기본 이론과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수중 강습과 자율 체험을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색다른 여가를 즐기며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한 참가자는 “혼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패들보드를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어 좋았고, 비슷한 또
탐라도서관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2026년 도서관 참여형 인권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샌드아트 공연과 체험을 통해 인권의 의미와 가치를 배우는 '모래로 그리는 우리들의 인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일 오후 2시 탐라도서관 강의실에서 초등학교 3~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며, 2부에서는 샌드아트 공연으로 풀어낸 일상 속 인권 이야기를
충남 서산시가 국제적 감각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지난 4일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학년도 서산교육발전특구 글로벌 어학역량 강화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서산교육발전특구 사업 중 하나로, 지역 고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어학연수와 문화 체험을 지원한다.  참가 학생들은 7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2주간 필리핀 카비테주 에베네져 인터내셔널 컬리지에서 어학연수와 문화 체험을 통해 실질적인 영어 활용 능력을 기를 예정이다.  수준별 영어교육, 1대1·그룹수업,
충북 단양군청소년수련관과 매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지역내 청소년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 ‘감성 있는 하루’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고 또래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충주 활옥동굴과 워터파크를 방문해 지역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충주 아쿠아리움 관람을 통해 생태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과팝콘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식문화 체험도
4주전
강화군 대표 여름 휴양지인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을 오는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개장한다.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은 해수욕과 갯벌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강화군 대표 해변이다. 지난해 개장 기간에는 동막해변 15만 4천여 명, 민머루해변 6만여 명 등 모두 21만 4천여 명의 피서객이 방문하며 수도권 대표 여름 휴양지로 자리매김했다.동막해변은 넓은 백사장과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가족 단위 휴양지로, 밀물 때는 해수욕을, 썰물 때는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석모도에 위치한 민머루해변은 고운 백사장과
문음미 기자 = 익산에서 한·중 청소년들이 스포츠와 문화 체험을 함께하며 우정을 쌓고 있다. 21일 익산시에 따르면 '제19회 한·
문음미 기자 =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에게는 신나는 물놀이를, 부모에게는 한여름 밤의 공연과 휴식을, 온 가족에게는 역사문화 체험을
중부뉴스통신 = 서울 송파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집 가까운 공원에서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까지 방이습지와 오금공원, 올림픽공원에서 숲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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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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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의 비밀을 풀다: 이상적인 비율에 담긴 심리와 이미지 전략
왜 우리는 ‘8등신’에 끌리는가?"8등신"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머리 크기를 기준으로 신체를 측정한 숫자가 아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인간이 추구해 온 균형과 조화, 그리고 아름다움의 상징이다.우리는 길거리에서 비율이 좋은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문다. 패션 모델이나 배우, 스포츠 스타들에게서도 뛰어난 신체 비율을 발견할 때 더욱 세련되고 매력적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이러한 현상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인지구조와 깊은 관련이 있다.인간의 뇌는 복잡한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패턴과 균형을 선호한다. 균형 잡힌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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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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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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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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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불법 노점·적치물 금지 강화… 금지 표지판 신설·정비
서울 강동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 환경을 만들기 위해 ‘불법 노점·적치물 금지’ 표지판 36개를 새로 설치하고 36개를 정비했다고 22일 밝혔다.불법 노점과 적치물은 보행 공간을 좁혀 통행에 불편을 주고 안전사고의 위험을 높인다. 특히, 지하철역 출구 주변이나 전통시장처럼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은 불법 노점이나 적치물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이에 구는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17일까지, 주민의 통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기존 표지판 설치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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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심우열 의장, 당선 축하 화분 아름다운가게 기부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당선된 심우열 의장이 당선을 축하하며 각계에서 보내온 화분을 7월 22일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기부된 화분은 총 63만 원 상당으로,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심우열 의장은 “의장 당선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축하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것이 뜻깊다고 생각해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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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군사규제 벗어난 속초·고성… 639만㎡ 토지 활용 길 열렸다
35년 동안 군사시설 보호를 이유로 각종 개발이 제한됐던 속초와 고성 지역에 새로운 변화의 길이 열렸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방부가 속초·고성 용촌통신부대 주변 제한보호구역 639만 734㎡를 해제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이번에 해제된 면적은 축구장 약 895개 규모에 달한다. 오랜 기간 군 통신시설을 중심으로 반경 2㎞ 이내 지역은 앙각 2도 이상 건축이 제한되는 등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와 지역 개발에 많은 제약이 뒤따랐다.특히 해당 지역은 각종 도시개발과 생활 기반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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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폭염 종합대책 추진… “폭염 속 구민 안전 지킨다”
영등포구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지난해 폭염특보가 49일간 이어지는 등 여름철 폭염이 일상화됨에 따라, 구는 취약계층 보호와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을 한층 강화했다. 어르신과 야외근로자 보호를 비롯해 무더위쉼터와 폭염 저감시설 운영을 확대하는 등 구민 안전보호에 나선다.먼저 폭염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맞춤 돌봄서비스’와 ‘취약 어르신 안전관리 솔루션’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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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도시관리공단, 하절기 폭염 대비 CEO 현장경영 실시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7월 16일, 하절기 폭염에 대응하여 이사장이 직접 현장 직원과 소통하는 CEO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CEO 현장경영은 폭염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추진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중심의 소통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상철 이사장은 노상 공영주차장 근무지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한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주차구획선 도색 지원 현장을 방문하여 직원들에게 격려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