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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직선 5기 인천시교육감직 준비위원회인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가 교권 보호와 학교 현장 지원, AI 기반 진로교육 확대 등을 핵심으로 하는 공약 실천계획을 발표했다.추진위는 15일 인천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1차 언론브리핑을 열고 학교 현장 지원·교육 활동 보호, 학생 성장 진로 진학, 민주시민·인성·생태교육 3개 분과의 핵심공약과 실천계획을 발표했다.먼저 학교 현장 지원·교육 활동 보호 분과는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하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초점을 맞췄다.세부적으로 교원 면책 강화와 교원 정원 확대에 대한 대정부 및 국회
구미시가 지역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구미시는 구미상공회의소, SK실트론과 함께 3년째 ‘SK실트론과 함께하는 반도체스쿨’을 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청년농업인의 첨단 농업기술 활용 역량을 높이고 농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2026년 청년농업인 애그테크 &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인공지능, 드론, 창업·진로교육 등 미래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기술과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연계한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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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국방항공고등학교는 지난 13일 교내 혁신연수실에서 1학년 전원을 대상으로 '채움119 진로특강-대한민국 명장에게 길을 묻다'를 진행했다.이번 특강은 충청남도교육청의 '직업계고 채움119' 진로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대한민국 명장의 성장 과정과 직업 철학을 접하며 진로에 대한 동기를 얻고, 숙련기술인의 전문성과 사회적 가치를 이해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이날 강연은 대한민국명장 제589호인 설이환 명장이 맡아 자신의 성장 과정과 명장에 오르기까지
5일전
인하대학교는 최근 인천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 대학진로탐색 멘토링 Career UP!’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하대 인하 위드아이 청소년 진로지원센터와 서해구청이 손잡고 마련한 대학 연계 진로교육 사업으로, 올해 7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중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1회당 100명씩 총 2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1차 행사에는 전문가 강사와 대학생 멘토 25명 이상이 참여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도왔다. 프로그램은 ▲자기이해를 통한 강점 찾기 ▲미래 신산업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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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규모 항공작전을 시작하자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에 보복했다.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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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안반데기
낮엔 한 여름이지만 해가 진 후에는 가을로 변해버린다.무더운 여름 우리나라 최대 고랭지 배추 생산지 강릉 안반데기를 생각하면 시원함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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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서 아이 가장 많은 제주…4년 새 1만2000명 감소
제주지역은 전국에서 아동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이지만 저출산 영향으로 아동 수 감소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맞벌이 가구 비율과 육아휴직 활용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 초등학생 사교육비는 호남·제주권에서 가장 많았다.호남지방데이터청이 9일 발표한 ‘호남·제주지역 아동가구 양육 환경 변화상’에 따르면 2024년 11월 1일 기준 제주 아동인구는 10만5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5.5%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다만 2020년 11만6000명에서 4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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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은 9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검사의 수사 권한을 명시한 형사소송법 제196조를 삭제했다.오는 10월 2일로 예정된 검찰청 폐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과 맞물려 공소청 소속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모두 박탈한 것이다.발의는 민주당 원내대표단과 형소법 TF 연명으로 이뤄졌다.개정안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대신 검사는 송치받은 사건의 공소제기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의 증거 인멸,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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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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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가르침 70년 후 장학금으로…청송 제자들의 특별한 보답
교육 여건이 열악했던 시절, 고향 아이들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한자를 가르치며 배움의 길을 열어준 한 훈장의 가르침이 70여 년의 세월을 넘어 지역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이어졌다.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는 최근 청송군 파천면 목계리 출신 고 심상린 선생의 제자들이 결성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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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전국 최고 권위의 고교야구 대회인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를 3년 연속 유치하며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이번 대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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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상복명과원, 건천 스마트공장 신설…전통빵 생산 3배 확대
경주를 대표하는 문화 자산이자 명품 먹거리인 전통 찰보리빵과 경주빵이 첨단 자동화 생산 기지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영토 확장에 나선다.경주시는 15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주 전통빵 브랜드 ‘이상복명과’를 제조·판매하는 농업회사법인 ㈜상복명과원과 신규 공장 조성 및 생산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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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초복 맞아 장애인 복지관 삼계탕 나눔
국가철도공단이 초복맞이 나눔을 실천했다.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15일 광주 남구 장애인복지관에서 '행복밥상 급식나눔 행사'를 열고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 이날 호남본부는 약 150만 원의 급식비를 후원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배식봉사에 참여해 장애인 250여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민병균 국가철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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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기차 타고 여름축제 떠나세요"
코레일이 여름철 축제 여행지를 추천했다. 한국철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철도와 대중교통으로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전국 대표 여름축제 4곳을 소개했다. 추천 축제는 강원 정선 '아우라지 뗏목축제', 충남 '보령 머드축제', 강원 '평창 더위사냥축제', 경북 '문경 좀비워터나이트'다. 정선아우라지 뗏목축제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