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주방용품 브랜드 실리만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새해 주방에 활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해줄 레드 컬러 주방용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새해의 시작과 행운을 상징하는 ‘붉은 색’을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실리만의 레드 컬러 인기 주방용품을 중심으로 최대 7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방 분위기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실리만은 행사 기간 동안 회원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신규 회원 가입 고객에게는 즉시 사용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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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아침 최저 -13도 역대급 한파 ...낮에도 영하권 '뚝'
화요일인 오늘 부터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로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20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크게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며 "당분간 강한 추위가 지속되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다. 아침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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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Bio, KRAS 난제 정면 승부… FDA 임상 ‘투트랙’ 진입
KRAS 변이 암 치료의 난제를 정면으로 겨냥한 신약 개발 전략이 임상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 D3 Bio는 미국 식품의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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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첨화' 한화오션...키움증권 "상선 성장에 특수선 모멘텀까지"
키움증권은 한화오션 종목 보고서를 20일 내놓고 "올해도 상선 부문의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특수선 분야의 모멘텀도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 같은 판단으로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7만9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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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에 강추위, 곳곳 강풍특보...내일 새벽부터 많은 눈
오늘부터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0일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부터는 구름 많겠다.강풍도 이어지고 있다.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를 비롯해 충남서해안과 전라해안, 제주도해안에, 경상권해안에는 차차 바람이 순간풍속 7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기온은 평년보다 낮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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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원거리 수중레저 모바일 신고 서비스 시행
여수해양경찰서는 “수중레저활동의 안전관리가 해수부에서 해경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동호인 및 레저객들이 불편함 없이 수중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파출소 방문 없이 수상레저종합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간편하게 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현행법상 원거리 수중레저활동은 출항항 또는 해안선으로부터 10해리 이상 떨어진 해역에서 수중레저활동을 할 경우 반드시 해양경찰관서에 신고 해야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그동안 원거리 신고를 위해서 인근 파출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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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규모 실업론? 창펑 자오 "암호화폐가 대안 될 것"
인공지능으로 인한 대규모 실업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가 암호화폐를 장기적 대안으로 제시했다. 그는 AI가 일자리를 줄이겠지만, 암호화폐는 급여 없는 삶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통적 노동 대신 암호화폐를 장기 보유하는 것이 더 나은 금융 보안책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23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그의 낙관적인 전망을 짚었다.이 같은 주장은 최근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 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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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말 `월 15만원' 농어촌 기본소득
다음달 말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이 시작된다. 3월에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이 집행된다.기획예산처는 26일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서면 개최하고 5건의 사업 계획 적정성 검토 결과를 심의·의결했다.인구소멸위기 지역 농어촌 주민에게 2026∼2027년 월 15만원씩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적정성 검토가 완료돼 2월 말부터 지급된다. 총사업비 1조2664억∼1조2676억원 규모다.`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시·군·구가 중심이 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3월부터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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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 양돈장 의심축 ASF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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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 소재 양돈장에서 ASF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6일 오전 의심축 신고된 총 2만1천두 사육규모의 종돈장에 시료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진됐다. 해당농장은 25일부터 이유자돈 폐사가 이어진다며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방역대내에는 6개소의 양돈장에서 2만6천180두가 사육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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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에는 1억 들인 '하리단길', 낯뜨거운 광고판으로 '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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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가 조명 설치에만 1억원 이상의 예산을 들이며 '서부산 랜드마크 상권'을 선언했던 하리단길이 낯뜨거운 광고판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하구는 "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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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의회, 대덕세무서 설치 촉구 건의안 채택
대전 대덕구의회는 26일 제2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덕세무서 신규 설치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양영자 의원은 “대덕구의 세무행정 관할은 유성구에 위치한 북대전세무서”라면서 “대덕구민들은 북대전세무서를 방문하기 위해 상당한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감수하고 있다”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양 의원은 “대전은 인구가 144만2000명으로 광주보다 많고, 국세 징수 규모도 2023년 기준 19조4856억원으로 광주보다 5조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