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의용소방대장 합동 이취임식이 지난 4일 금산소방서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지역 재난 대응과 안전 활동에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임명된 대장들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로패 수여와 이임사, 임명장 수여,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임 대장은 △조종철 부리면전담의용소방대장 △전성미 금성면의용소방대장 △박평하 진산면두지전담의용소방대장 등으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이어, 신임 대장으로 △길준용 부리면전담의용소방대장 △김성구 금성면여성의용소방대장 △박희권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인데, 왜 아무도 지속적으로 하지 않을까.” 13년 전 이런 의문에서 시작된 조종철 독도사랑운동본부 사무국장의 독도 사랑은 이제 그의 삶 자체가 됐다. 그에게 독도는 “첫사랑이자 마지막 자부심”으로, 매일 아침 독도 소식을 확인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독도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암장학회, 10년간 1억2천만 원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참여 소규모 정비사업' 속도… 1년 만에 관리계획 승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추진 중인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사업이 관리계획 승인과 주민 동의율 확보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사업 활성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10일 밝혔다.LH는 최근 서울 지역 내 4개 관리구역의 관리계획 승인 및 고시를 사업 참여 1년 만에 마쳤다.통상 장기간 소요되는 관리계획 수립 절차를 대폭 단축함으로써 사업 지연에 대한 불확실성과 주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페라리, 첫 배터리 전기차 '루체'…브랜드 철학 담은 인테리어 첫 공개
페라리가 브랜드의 비전을 담은 순수 전기 스포츠카의 모델명과 실내 디자인을 9일 공개했다. 신차의 이름은 페라리 루체로, 브랜드 역사에서 전동화 전환의 새로운 장을 여는 상징적 모델이다. 페라리는 루체를 특정 기술이 아닌 하나의 철학으로 규정하며, 전동화를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상상력을 결합해 이전에 없던 경험을 만들어내는 수단으로 제시했다. 간결하고 명확한 구성, 고요하지만 강렬한 에너지를 통해 페라리 특유의 주행 감성을 전기차에서도 구현하겠다는 의지다.루체라는 네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남교육청, 민원 행정 혁신 위해 ‘팔 걷어 붙였다’
전라남도교육청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의 근본적 변화를 위해 민원 행정 쇄신에 팔을 걷어붙였다.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을 민원 행정 혁신의 원년으로 삼아 대대적인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먼저, 지난 6일 2026 상반기 민원업무 담당자 실무 교육을 갖고 일선 현장에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등 민원 서비스 전반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응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25년 민원서비스 평가 분석을 통해 민원제도 운영 및 고충민원 처리 항목을 주요 약점
Generic placeholder image
‘말라리아’ 꼬리표 뗀 노을, 고부가 AI 진단으로 매출 319% 퀀텀 점프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가 외형 성장과 수익 구조 개선을 동시에 실현하며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노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남 나주서도 ASF 발생
전남 나주에서도 ASF가 발생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전남 나주시 소재 양돈농장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접수,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에따라 9일 19시부터 2월 10일 19시까지 24시간 동안 전남 나주시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