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한 응급의료 전용헬기 인계점 운영 현황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시설 안전성과 접근성, 응급 대응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함으로써 여름철 재난·응급상황 증가에 대비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골든타임 확보 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해 추진된다.응급의료 전용헬기 인계점은 응급환자를 항공으로 신속 이송하기 위해 사전에 지정된 장소로 응급상황 발생 시 구급대와 의료진 요청에 따라 닥터헬기가 출동하며 중증외상이나 심뇌혈관질환 환자 이송에 활용된다.군은 점검 과
대구광역시는 지난 5월 22일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토지정보 업무 혁신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2026년 토지정보업무 연구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와 9개 구·군 토지정보 담당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한 지적행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스마트 국토정보 구현 방
통신업계 양대 사업자인 SK텔레콤과 KT가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 부문에서 나란히 장기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양사는 인공지능 기반 상담 시스템을 앞세워 24시간 고객 응대 체계를 강화하며 서비스 경쟁을 확대하고 있다.27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올해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 부문에서 14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KSQI는 국내 주요 산업 콜센터의 고객 응대 전문성, 상담 정확성, 문제 해결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지표다.
IO인터랙티브는 자사가 개발 및 퍼블리싱한 첩보 액션 어드벤처 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를 PS5, Xbox Series X|S, PC 플랫폼에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007 퍼스트 라이트’는 IO인터랙티브가 2017년 스퀘어 에닉스에서 독립한 이후 007 라이선스를 확보해 개발한 첫 번째 007 게임이자 가장 큰 규모의 싱글플레이 타이틀이다.스텔스와 샌드박스형 설계 기반의 ‘히트맨(Hitm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자들을 편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꼭 투표합시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한국양봉협회는 지난 1년간 공석이던 전무직에 문세정 씨를 신임 전무로 내정하고, 이달 1일 자로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문세정 신임 전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정부·공공기관을 비롯해 국회의원 보좌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며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아온 행정·정책 전문가다. 정책사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자 대응 구급장비를 점검하고, 119구급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폭염 관련 구급출동은 총 326건, 병원 이송 인원은 285명, 현장 처치 41명으로 집계됐다. 올해도 이른 더위가 시작되면서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
여수세무서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여수센터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았다. 여수세무서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전남제주지역본부 여수센터는 6월 2일 여수세무서 서장실에서 ‘여수지역 소상공인 위기극복 지원 및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여수 경제의 큰 축인 석유화학 산업의 장기 침체와 국내외 관광객 감소 등으로 인해,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는 경영 애로가 심각하다는 양 기관의 공감대에서 출발했다.두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
경주시는 종합자원화단지 내 웰빙센터 이용객들의 안전과 주차 편의 향상을 위해 주차장 환경개선 공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웰빙센터는 사우나, 찜질방, 헬스장 등을 갖춘 복합 휴양시설로, 스마트 에어돔 축구장과 인접해 시민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기존 주차장은 친환경 잔디블록으로 조성됐으나, 노후화로 일부 구간의 노면이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및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투표 시 유의사항을 안내하며 본인 확인과 투표 절차 준수를 당부했다.선관위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투표 시 유권자의 신분증 사진과 얼굴을 철저히 대조하는 등 본인 여부 확인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유권자도 투표용지를 수령할 때 성명과 생년월일 등을 확인하고 선거인명부에 서명 또는 날인해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모든 투표용지는 반드시 한 명의 후보자에게만 기표해야 유효표로 인정된다”며 “한 후보자란에 여러 번 기표하더라도 유효표로 처리된다”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