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화장품과 유통 기업들이 기술 혁신과 동반성장, 사회공헌 활동을 앞세워 ESG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AI 기반 뷰티 플랫폼을 공개했고, 대상은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럼을 열었으며, GS리테일은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목소리 기부’를 이어갔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아마존웹서비스가 주최한 ‘AWS 서밋 서울 2026’에서 AI 기반 통합 뷰티 서비스 플랫폼 ‘뷰티 컨시어지’ 전시를 마무리했다. 회사는 20일과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