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경찰서는 최근 순찰팀장 28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순찰 활성화를 위한 소집교육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이날 범죄 문제에 대한 전문가로서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
경산경찰서 서부지구대 순찰2팀장 정대생 경감이 경찰청 주관 ‘2025 우수 순찰팀장’으로 선정돼 인증서 및 표창을 수여 받았다경찰청은 지역 경찰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순찰팀장 보임 자격 기준을 강화하기 위해, 팀장 개인 역량과, 팀 실적, 동료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내외적으로 인정 받고있는 소수 인원을 ‘우수 순찰팀장’으로 선발하고 있다.정 팀장은 평소 적극적인 현장 조치로 112신고 처리 완결성을 높여 주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했으며, 특히, 도보 순찰 중 민생침해범죄 발생 가능 지역과 청소년 우범지역 등
경산경찰서 서부지구대 순찰2팀을 이끄는 정대상 경감이 경찰청 주관 ‘2025 우수 순찰팀장’으로 선정되며 지역 치안의 핵심 리더로서 그 역량을 공인받았다.‘우수 순찰팀장’은 경찰청이 지역 경찰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팀장 보임 자격의 엄격한 기준을 확립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팀장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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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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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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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버섯연구소, 2026년 버섯재배 교육 수강생 모집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본부 산림버섯연구소에서 ‘2026년도 버섯재배 교육’을 수강할 교육생을 모집한다.산림버섯연구소는 올해 정기교육과정인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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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CES 2026에서 NUC 16 Pro 등 차세대 AI 미니 PC 대거 공개
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초소형 폼팩터에 고효율 기반 AI 성능을 갖춘 NUC 미니 PC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텔 및 AMD 기반의 최신 프로세서 기반으로 설계된 이번 미니 PC 제품군은 크리에이터, 개발자, 사무 환경, 게이머 및 산업 전반에 걸쳐 강력한 성능과 폭넓은 활용성을 제공한다.에이수스 NUC16 Pro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해 최대 180TOPS의 AI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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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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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금융업계, OECD CARF 규제 완화 요구
홍콩 증권선물전문가협회가 OECD 암호화폐 보고 기준인 CARF 규정 완화를 요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9일 보도했다.HKSFPA가 홍콩 정부에 CARF 시행 시 보고 의무를 완화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CARF는 암호화폐 사용자 세금 정보를 자동으로 교환하는 국제 표준이다. 홍콩은 CARF를 도입할 76개국 중 하나로, 2028년까지 첫 데이터 교환을 계획 중이다. 협회는 CARF 도입이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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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인천시의원 2명이 기소돼 재판을 받고있는 '전자칠판 납품 비리 의혹' 사건과 관련, 특정 업체 제품을 일선 학교에 납품·설치하는데 일부 공무원과 학교 직원의 암묵적인 도움과 협조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19일 인천지법 형사12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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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인천시설공단 찾아 2026년 업무계획 점검…“현장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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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아파트, 복합문화시설로”…활용안 논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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