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의회는 지난 21일 중회의실에서 시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및 의정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초동 대처 능력을 기르고, 인명 구조의 핵심인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김 의장의 제안으로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법 등 실무 위주의 프로그
남원소방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상위 안전 전략인 「2026년 소방안전 특별관리시행계획」을 수립, 본격적인 총력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이번 계획은 단순한 점검을 넘어, 복합화되는 현대 재난 양상에 맞춰 '정밀 예방'과 시민 체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남원소방서는 화재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전력구 등 31개 특별관리시설물을 '골든존'으로 지정하고 집중 관리에 나선다.이번 대책은 기존의 관 주도 단속 방식에서 탈피해, 시설 관계자가
창녕소방서 소방안전대책협의회는 지난 19일 회장 취임식과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 소방안전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체계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이날 행사에서는 제4대 소방안전대책협의회장으로 윤병국 신임 회장이 공식 취임했으며, 지역 안전 활동에 참여할 신규위원들에 대한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화재 예방 대책과 향후 협의회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소방안전대책협의회는 그동안 소방안전 홍보와 주민 참여형 안전 활동을 비롯해 화재 취약계층 대상 기초소방시설 보
  충북 괴산소방서는 괴산군가족센터와 지역 내 다문화가족의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다문화가족 대상 맞춤형 소방안전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재난 발생 때 다문화가족 보호와 정보 전달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화재·재난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 홍보자료 보급 △기타 다문화가족의 소방안전 확보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수시 협의로 협력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
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이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증평소방서와 지역 내 안전취약계층의 주거안전망 강화를 위한‘소방안전용품 지
문음미 기자 = 장흥소방서는 23일 장흥군 소재 동아어린이집 원아 36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소방안전 교육
김만식 기자 =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는 21일 제431회 임시회 1차 회의를 열어 소방본부, 재난안전실, 균형건설국 등 소관부서에 대한
김만식 기자 =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2026년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칠곡, 성주 일원에서 건설․소방 분야 주요 사
문음미 기자 = 여수시 동문동은 지난 27일 '동문동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여수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가 협업하여 ‘소방합동
중부뉴스통신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2월 6일 오전 9시 서울주소방서 2층 생활안전교육장에서 노인요양시설 소방안전 관리자 특별소집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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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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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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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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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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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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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경, 지난해 해양오염사고 5건…유출량 증가에도 "심각한 수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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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동탄구 ‘오산동’ 3월부터 ‘여울동’으로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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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특례시는 동탄6동 법정동인 ‘오산동’ 이름을 ‘여울동’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 건의안이 13일 화성시의회 제2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