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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서귀포시지역에 종합장사시설을 조성하고, 도민들의 화장시설 사용료를 면제해 공공 장례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8일 밝혔다.오 후보는 “최근 화장 및 자연장 중심으로 장례문화가 바뀌며 제주지역 화장률도 85%를 넘어서고 있다”면서 “제주시지역에 편중된 화장 수요를 분산하고, 소외지역 서비스 강화로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서귀포시 종합장사시설’을 설치하겠다”고 공약했다.이어 “화장로와 공설 장례식장, 자연장지, 휴게 및 문화공간 등 종합장사시설을 서귀포시에 설치하고, 장사시
서귀포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10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2026년 서귀포시 개별주택가격은 3만7083호, 4조8893억 원으로 전년대비 0.01% 하락했다. 이는 전년도 변동률보다 작은 수치다. 최근 3년간 변동률 또한 2023년 3.94% 2024년 0.51%, 2025년 0.18% 모두 하향 곡선을 그렸다.2026년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서귀포시 홈페이지, 세무과,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서 열람이 가
서귀포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10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2026년 서귀포시 개별주택가격은 3만7083호, 4조8893억 원으로 전년대비 0.01% 하락했다. 이는 전년도 변동률보다 작은 수치다. 최근 3년간 변동률 또한 2023년 3.94% 2024년 0.51%, 2025년 0.18% 모두 하향 곡선을 그렸다.2026년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서귀포시 홈페이지, 세무과,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서 열람이 가
서귀포시민들의 휴식과 여가를 위해 조성된 ‘서귀포시 문화광장’이 오는 24일 개장한다.19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서귀포시 문화광장’은 도심 내 부족한 휴식·여가 공간을 확충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총사업비 244억원이 투입돼 2015년부터 추진됐다.옛 서귀포시민회관 건물을 허물고 조성된 문화광장에는 지하주차장, 각종 전시와 행사를 위한 시민문화홀, 분수대와 도시숲 등이 조성됐다.서귀포시 관계자는 “문화광장이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소통 중심지이자,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서귀포시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신청 대상은 서귀포시에 주소를 둔 농가주과 결혼이민자다.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결혼이민자의 2촌 이내 친척 및 그 배우자가 해당된다. 단, 기존 4촌 이내 재입국자인 경우 기존 농가에서 일하기 위한 재입국이 가능하다.외국인 계절근로자는 E-8 비자로 농가에서 5개월간 근무한다. 고용주 추천 시 3개월 연장, 최대 8개월간 일할 수 있다.고용주는 근로자에게 최저 임금, 월 215만688
서귀포시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8개 사업에 대해 이용자 190명을 추가 모집한다. 30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제공하기 위해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지원하는 수요자 중심의 복지제도이다. 이용자는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이번 추가 모집은 총 8개 사업 190명으로 △영유아발달지원 10명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40명 △아동·청소년건강관리 20명 △출산 및 영유아용품렌터 30명 △음악재활힐링지원 2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통합돌봄과’가 신설됐다.제주시와 서귀포시는 ‘통합돌봄과’ 신설과 함께 27일자 수시인사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제주시 통합돌봄과장에는 안진숙 여성가족과장이 임명됐고 서귀포시 통합돌봄과장에는 오선경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장이 5급 승진의결과 함께 직무대리로 임명됐다.제주시 여성가족과장 자리에는 고은희 노인복지팀장이 5급 승진의결과 동시에 직무대리로 맡게 됐다.제주시 통합돌봄과는 ‘돌봄정책’, ‘돌봄지원’, ‘희망복지지원’, ‘1인가구지원’ 등 4개 팀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18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활용 분리수거센터를 현재 180곳에서 500곳으로 늘리겠다고 공약다.김 후보는 “특별자치도 출범 20년을 맞이해 관광객은 3배가 늘고 쓰레기는 2.5배 증가했지만 폐기물과 재활용 정책은 달라진 게 없다”며 “클린하우스는 포화 상태이고, 관광객이 배출하는 쓰레기는 넘쳐나며, 도민은 시간제 배출과 악취, 불편을 감당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지적했다.그러면서 “앞으로 설치할 분리수거센터 320곳은 제주시에 220곳, 서귀포시에 100곳을 배치
주점에서 흉기로 주인을 위협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귀포경찰서는 특수협박 및 상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3시50분께 서귀포시에 있는 한 주점에서 주방에 있던 흉기로 업주를 위협하고 손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만취 상태로 주점에 들어갔다가 영업이 끝났다는 말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고, 흉기를 빼앗으려는 피해자와 실랑이를 벌이다 부상을 입힌것으로 알려졌다.
서귀포시는 올해 지역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시설 정비와 함께 교통·문화·숙박 대책을 마련하는 등 ‘손님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서귀포시는 12일 오전 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사항 현장 브리핑을 가졌다.송주현 서귀포시 체육진흥과장은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서귀포시 종합체육관 조성 공사와 강창학종합경기장 보수 등 시설 정비에 나서는 등 대회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서귀포시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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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여는 화합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개막해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경상북도체육회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안동시·예천군, 양 시군 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청 이전 10주년을 맞아 두 지역이 처음 함께 여는 도민체전이라는 점에서 개막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등 1만2천여 명이 참가해 시부 30개, 군부 1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관람객까지 포함하면 3만2천여 명이 현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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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 운영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12월까지 운영한다.다함더함은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 의미를 담았다.학교별 신청을 받아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해 센터를 방문하는 유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유형으로 나눠 매주 3일 운영한다.센터 방문형은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을 1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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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월성 원전 수명연장 촉구' 성명서 발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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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 종목별 경기장 돌며 선수단 격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순위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이 안동과 예천 주요 경기장을 연이어 찾으며 선수단 경기 흐름과 현장 운영 전반을 직접 챙겼다.이철우 회장은 4일 체육회 관계자들과 함께 육상, 배구, 태권도, 탁구, 씨름, 테니스, 볼링, 소프트테니스, 배드민턴 경기장 등을 차례로 찾아 종목별 경기 흐름과 선수단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경기 시간에 맞춰 이동 일정을 조정하며 현장마다 지도자들과 남은 일정, 운영 여건을 함께 점검했다.육상 경기장에서는 출전을 앞둔 선수들과 몸 상태를 확인했고, 배구 경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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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호 오토캠핑장, 새 단장으로 ‘힐링 캠핑 명소’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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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 평은면에 위치한 영주호 오토캠핑장이 이용객 편의 증진과 쾌적한 캠핑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개선에 나섰다. 이번 정비의 핵심은 ‘접근성과 쾌적성’이다. 기존 캠핑장 내 화장실과 샤워시설이 일부 구간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이용에 불편이 있었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시는 신규 화장실을 조성해 이용객 이동 동선을 대폭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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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베트남 하노이 금융은행대학·프엉동대학과 국제교류 협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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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배 청주대학교 총장이 유학생 유치 강화를 위해 베트남 현지 대학교 2곳을 잇따라 방문해 국제교류 협정을 맺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어 화제다. 청주대는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서 금융은행대학교, 프엉동대학교와 각각 국제교류 협정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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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취득세 사후관리 대상자에 카카오톡 알림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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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취득세 감면 후 사후관리 대상자의 신고 누락 및 추징을 예방하기 위해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취득세 감면을 받은 후 일정 기간 동안 감면 요건을 유지해야 하는 사후관리 대상 납세자 중, 관리 기간 종료가 임박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안내 메시지를 발송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 사후관리 의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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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자원안보 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민간 승용차 5부제를 확대 시행하고, 8일 구청사에서 현장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조치는 4월 2일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에너지 수요 관리를 강화하고, 공공부문의 선도적 실천을 통해 민간 참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