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로 부를 축적한 초부유층이 암호화폐 담보 대출을 활용해 요트 업그레이드, 칸 영화제 여행 등 사치품을 구매하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 전통 금융에서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크립토 억만장자들은 디파이 플랫폼을 통해 암호화폐를 담보로 대출을 받는 방식으로 럭셔리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담보 대출은 전통 금융의 롬바르드 대출처럼 자산을 담보로 유동성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디파이 플랫폼을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