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쌍봉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4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새마을 부녀회원과 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진남시장 일원에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시민들에게는 섬박람회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는 한편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고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김연숙 쌍봉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깨끗한 여수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다
중부뉴스통신 = 울산 북구는 26일 북구가족센터에서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열었다.재활용품 배출체계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7일, 경기대학교 국제교육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외국인
창원특례시는 21일,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창원NC파크 입장 게이트 일원에서 야구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스포츠시설 연계 자원순환 환경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이번 자원순환 환경교육은 시민이 찾는 스포츠시설을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포츠시설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등 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창원시의 자원순환 정
목포시가 화재 사고 예방과 자원 재활용을 위해 보조배터리와 스마트폰 배터리 등 리튬이온배터리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최근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무선청소기, 선풍기 등 리튬이온배터리를 사용하는 소형 전자제품이 늘면서 폐배터리가 일반 생활쓰레기와 함께 종량제봉투에 혼입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리튬이온배터리는 수거·운반 과정에서 충격이나 압착을 받을 경우 폭발이나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일반 생활쓰레기와 반드시 분리해 배출해야 한다.소형 전자제품은 배터리를 분리해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고,
서울 강서구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폐비닐 전용봉투’를 무상 배부한다. 서울특별시 기후환경본부에 따르면, 종량제봉투에 함께 버려지는 폐비닐만 올바르게 분리 배출해도 생활 쓰레기를 약 13.2% 줄이는 감량 효과를 거둘 수 있다.이에 구는 과자 봉투, 비닐장갑, 뽁뽁이 등 일상에서 다량 발생하는 폐비닐의 분리배출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폐비닐 전용봉투 수령을 희망하는 강서구민은 8월 10일부터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매월 1가구당 20L 규격의
서울 강서구가 30일 생활폐기물 배출량을 감축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구민들과 머리를 맞댔다.구는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한 구민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쓰구협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올해 생활폐기물 감량 추진계획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쓰레기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구민들의 인식 변화를 통한 올바른 배출이 무엇보다
함월노인복지관은 지난 6일 선배시민 봉사단 ‘방탄함월단’이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폐의약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통해 모은 폐의약품 16㎏을 중구보건소 건강관리과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해 한국동서발전의 후원으로 진행된 부산 자원순환협력센터 견학을 계기로 마련됐다. 당시 방탄함월단 어르신들은 생곡매립장을 둘러보며 폐기물 처리 과정을 살펴보고, 폐의약품 등 약품류의 올바른 분리배출 필요성을 배웠다.이후 복지관은 환경 관련 이론교육과 폐자원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하
서울특별시 용산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자치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2차 성과평가’에서 25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시비 3억 원의 성과급을 확보했다.이번 평가는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가 올해 처음 도입한 제도다.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감량 실적 ▲분리배출 참여도 ▲시민 실천 노력 ▲자치구 특화사업 등 4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용산구는 생활폐기물 감량과 분리배출
김만식 기자 = 청양군은 폐전지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의 회수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오는 10월 30일까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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