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은 지역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선제적으로 나섰다. 군은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신규·계속사업의 국비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으로 청년농촌보금자리, 농기계임대사업소 신축, 도시재생, 풍수해생활권 정비,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등 핵심 사업이 포함됐다. ‘2030 음성시 건설’과 정주여건 개선, 지역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뒀다. 군은 인공지능·디지털 전환과 기후 대응 등 정부 기조에 맞춰 논리를 보강하고 충북도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