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이 추석을 앞두고 금융감독원과 금융회사 등과 함께 전통시장에서 명절 물품을 구매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실천에 나섰다.KB손해보험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감독원, IBK기업은행, 키움증권, 신한카드, 구세군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소재 방신전통시장에서 진행됐다. KB손해보험을 비롯한 참여 금융회사들은 금감원과 함께 총 1억3000만 원의 후원금을 마련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권의 사회공헌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물품 구매부터 홀몸 어르신과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까지 각 금융사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18일 IBK기업은행, 키움증권, KB손해보험, 신한카드 등 4개 금융회사 및 한국구세군과 함께 서울 강서구 방신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금감원과 금융회사들이 공동으로 마련한 후원금 1억3000만원으로 떡과 과일, 채소 등
상장지수펀드 등 금융투자상품 광고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허위·과장광고를 줄이기 위해 금융투자회사의 광고 제작부터 심사, 사후관리까지 전 절차를 손질한다. 신규 상장 ETF와 고위험 금융투자상품의 자사 유튜브 광고도 금융투자협회 심사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금감원과 금융투자협회는 1일 '금융투자회사 광고업무 종합 개선안 설명회'를 열고 주요 개선 내용과 제도 시행 일정을 공개했다.이번 개선안은 지난 4~8월 업계와 공동 태스크포스를 운영해 마련했다. 지난달 27일 제4차 금융
KB손해보험이 추석 명절을 맞아 금융감독원 및 금융업권과 합심해 지역 상권 살리기와 소외계층 지원 행보에 나섰다.KB손해보험은 서울 강서구 방신전통시장에서 금융감독원, IBK기업은행, 키움증권, 신한카드, 구세군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KB손해보험을 비롯한 참여 금융회사들은 금감원과 함께 1억3000만원의 후원금을 마련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탰다. 앞서 지난 2015년부터 KB손해보험은 이 같은 나눔 활동을 이어
금융감독원과 금융권이 장애 대학생과 청년 구직자들의 금융권 진출을 돕기 위해 채용 정보와 직무 현장을 직접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금감원은 16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금융 관련 협회, 고려대학교와 함께 고려대에서 ‘금융권 취업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금융권의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 협력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금감원과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금융협회 등은 앞서 업무협약을 맺고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한 바 있다.이날 행사에는
IBK기업은행이 경찰로부터 사기 수법과 대출금액이 담긴 압수수색 영장을 받고도 금융사고를 일주일간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금융감독원 확인 요청을 받고서야 사고로 보고했고, 그 뒤 실행한 대출 19억 원마저 같은 사기 사건에 묶였다. 미회수 규모는 182억 원으로 은행권 최대다. 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이 금감원과 기업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작년 9월 24일 기업은행에 수사 협조 의뢰와 압수수색 영장을 보냈다.영장에는 시행사와 브로커가 명의상 수분양자를
금융감독원이 지난 3월 ETF 광고의 과열과 투자자 오인 가능성을 지적하며 부적절한 광고를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밝혔지만, 정작 올해 7월부터 실시하기로 했던 자산운용사 유튜브 채널 광고 모니터링은 잠정 보류한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정무위원회 김형연 의원이 금융투자협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금감원은 당초 금투협회를 통해 지난 7월부터 ETF 운용사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되는 광고 콘텐츠를 대상으로 샘플링 방식의 상시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었다.그러나 금감원과 금투협회는 지난 4월23일부터 ‘광고제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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