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8월 26일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공청회를 열고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을 공개한다.
장병국 경남도의원이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한 국가재정 배분구조 재정립을 촉구했다.장 도의원은 24일 ‘국가재정 배분구조 재정립을 통한 지방재정
여수상공회의소와 여수산단공장장협의회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가 지난 8월 26일 공개한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에 대해 “지역 산업의 생산비 부담을 완화하고 국가 균형발전과 산업경쟁력 회복을 함께 도모하는 의미 있는 정책 전환”이라며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정부가 공개한 설계안은 현행 전기요금 체계에 ‘지역별 조정요금’ 항목을 신설하고, 전력계통 구조를 반영한 4개 광역권과 균형성장을 고려한 4개 권역을 조합해 전국을 총 11개 지역으로 구분하는 것을 주요
파주시는 지난 25일 ‘2040 파주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지난 6월 경기도로부터 승인된 「2040 파주도시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파주시 장기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파주시 전역의 지속 가능한 균형발전과 체계적인 도시구조 형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특히 파주시는 2024년 1월 행정안전부로부터 50만 대도시로 지정된 이후, 파주시가 권한을 갖고 처음 수립하는 도시관리계획인 만큼, 그동안의 토지이용 여
이천시의회는 20일 제264회 임시회를 열고 ‘경기도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 추진 반대 결의안’을 채택하며 공동세원화 추진에 대한 의회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이번 임시회는 최근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 방안에 대응하기 위해 하루 일정으로 마련됐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결정 및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에 이어 정신화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 추진 반대 결의안’을 상정·처리했다.이천시의회는 지역 균형발전과 경기도의 안정적인 재정 운영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균형발전과 공공기관 충북유치를 위한 범도민협의회’는 지난 14일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충북유치 희망기관 반영을 촉구했다.협의회는 이날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충북은 1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당시 11개 기관이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했지만 지역혁신을 주도할 대규모 앵커기관도 없이 가장 적은 규모로 조성돼 소외와 불이익을 받아왔다”며 주장했다.그러면서 “충북은 도시화·산업화를 통한 성장 과정에서 정부가 성장개발축으로 설정한 경부축에서 철저히 소외당한 것도 모자라 수도권과 하류지역을 위한 충주·
충북 보은군이 청주공항~보은~김천 내륙철도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막바지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10일 국토교통부를 찾아 홍지선 제2차관을 면담하고 청주공항~보은~김천 내륙철도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건의하고 지역 주요 현안사업인 영동-진천 고속도로 보은 삼승 나들목 설치도 요청했다.이에 앞서 이날 국토교통부 인근에서 보은군철도유치위원회 유철웅 공동위원장 지역 인사 30여명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결의행사를 가졌다.이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지역 균형발전과 중부내륙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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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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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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