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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가 부동산 시장 교란행위와 고액 지방세 체납에 대해 강력 대응 방침을 분명히 했다.김 지사는 13일 TBS 라디오 ‘봉지욱의 봉인해제’에 출연해 “중앙정부의 부동산 안정 대책을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하고 있다”며 “부동산 가격 담합, 전세 사기
범죄를 수사하는 행정공무원들인 특별사법경찰 전담 조직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시민이 안심하는 도시 서울’을 목표로 ‘2026년 연간 수사계획’을 수립하고 수사에 나선다.서울시 민사국은 지난해 부동산, 불법대부, 위조상품 및 보건·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생침해범죄를 적발·수사했으며, 올해에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특히 시민 체감도가 높은 범죄 분야에 수사력을 집중한다.서울시 민사국은 올해 서울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 건전한 거래질서를 위협하는 시장 교란행위 근절을 위해
충남 보령해양경찰서는 해양사고 예방과 서민경제 보호를 위해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과 민생범죄 집중단속을 추진한다. 해양안전 저해사범 중점 단속대상은 ▲선박 검사 후 상태 유지 의무 위반 ▲승선정원 초과 ▲고박지침 미이행 ▲승무 기준 위반 ▲항해구역 위반 ▲선박검사 미수검 ▲주취 운항 등 사고 개연성이 높은 해양안전 저해행위 등이고, 민생범죄 집중 단속 대상은 ▲선박 등 침입 강·절도 ▲횡령·배임 등 서민경제 침해 ▲불법어업 등 시장질서 교란행위 등이다. 보령해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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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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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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