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가 11일 학부모 형편과 관계없이 공교육이 학생들의 학력을 책임지는 ‘뒤처지는 아이 없는 학력 책임교육’ 정책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김 후보는 이날 정책보도자료를 통해 “기초학력은 학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사이자 사교육비 부담의 주요 원인”이라며 “기존 기초학력보장 선도학교 확대와 방과 후 보충수업 수준을 넘어서는 근본적이고 선제적인 학력 보장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그는 특히 초등학교 3학년·6학년, 중학교 3학년 등 주요 학습 전환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최소학력 도달률 10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학부모 형편과 관계없이 공교육이 학생의 학력을 끝까지 책임지는 ‘뒤처지는 아이 없이 함께 가는 학력 책임교육’을 핵심 정책공약으로 제시했다.김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전체 학생 연 2회 인공지능 기반 정밀 학습 진단 ▲학습 위기군 1:1 전담 학습코치 즉시 배정 ▲방학 집중 캠프 및 상설 수학 클리닉 운영 등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김 예비후보는 “이같은 정책이 추진될 경우 도내 학생 기초학력 미달률이 절반 이상 감소하고 가구당 교육비 부담도 10~15% 절감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재선 도전에 나선 김광수 예비후보가 28일 학력과 미래교육, 교육복지를 모두 공교육이 책임질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제주시 노형동 연북로변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5대 교육정책방향을 밝혔다.그는 5개 교육정책 방향으로 △공교육이 학력까지 책임 △생각하는 교육으로 전환 △미래교육의 안정적 추진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 △교육의 중심을 교실 조성 등을 제시했다.김 예비후보는 "이번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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