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7월 13일자로 부이사관 8명을 고위직으로 승진시키는 등 간부급에 대한 후속 인사를 단행했다.국세청은 지난 7월 고위직 인사에 이어 명예퇴직으로 인한 공석을 충원하기 위한 후속 승진 인사로, 이번 인사에서는 특히 비행시 출신 인력을 3명을 발탁 승진하는 등 임용구분별 균형인사를 위해 노력했고, 이를 통해 올 하반기 현안 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 구현에 한층 더 매진하고자 한다고 인사배경을 설명했다.남우창 국세청 정보화관리관은 ’02년 기술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