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이 핵심 계열사 경영진 승진을 단행하며 3인 부회장 체제를 가동한다.이번 인사에서는 GS에너지 허용수 사장과 GS칼텍스 허세홍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하며, 그룹의 에너지·정유·석유화학 분야를 중심으로 미래 성장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26일 발표된 GS그룹 2026년도 임원 인사에 따르면, 부회장 승진 2명을 포함해 대표이사 선임 9명, 사장 승진 2명, 부사장 승진 4명, 전무 승진 5명, 상무 선임 18명, 전배 1명 등 총 38명이 주요 임원으로 선임됐다.허용수 부회장은 고
GS그룹이 2026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총 38명의 승진 및 보직 인사를 발표했다. 금번 인사는 부회장 2명, 대표이사
GS그룹이 27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2025 GS벤처스 시너지 데이’를 열고 스타트업 협업 성과와 신규 사업 기회를 공유
GS그룹은 27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2025 GS벤처스 시너지 데이’를 개최하고 스타트업 협업 성과와 신규 사업 기회를 공유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허태수 GS 회장과 계열사 신사업·기술 담당 임원, 스타트업 대표 등 약 70명이 참석했으며, 현대자동차 제로원, 삼성전자 C랩 등 대기업 벤처투자조직 임원진도 함께 참여했다.행사는 GS벤처스가 투자한 스타트업 기술을 소개하고, 계열사와 협업 가능한 신사업 모델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에 참여한 스타트업은 △로봇용 힘·토크 센서 개발
GS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26일 단행했다. 부회장 승진 2명과 대표이사 선임 9명, 사장·부사장 등 총 38명 규모로 그룹 전반에서 폭넓게 진행됐다.인사의 가장 큰 특징은 GS에너지 허용수 사장과 GS칼텍스 허세홍 사장의 부회장 승진이다. 두 사람은 에너지·정유·석유화학 분야에서 오랜 기간 사업 변화를 이끌어온 핵심 경영진으로, 에너지 대전환과 글로벌 업황 침체 등 중대 변곡점을 앞두고 보다 강력한 책임을 지게 됐다. 지난해 승진한 ㈜GS 홍순기 부회장을 포함해 GS그룹은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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