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은 27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2025 GS벤처스 시너지 데이’를 개최하고 스타트업 협업 성과와 신규 사업 기회를 공유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허태수 GS 회장과 계열사 신사업·기술 담당 임원, 스타트업 대표 등 약 70명이 참석했으며, 현대자동차 제로원, 삼성전자 C랩 등 대기업 벤처투자조직 임원진도 함께 참여했다.행사는 GS벤처스가 투자한 스타트업 기술을 소개하고, 계열사와 협업 가능한 신사업 모델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에 참여한 스타트업은 △로봇용 힘·토크 센서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