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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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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기업 ESG경영 연계 '블루카본 조성사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연계한 '제주형 블루카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블루카본은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탄소를 뜻한다. 육상 산림보다 탄소 흡수 속도가 빠르고 저장 밀도가 높아 국제사회에서 주목받는 기후대응 수단이다.이에 제주 연안에 잘피숲과 염생식물을 심어 해양 탄소저장고를 늘리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탄소중립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제주도는 이 사업을 공익법인을 활용한 기부형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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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지역 계절근로자 임금착취·인권침해 의혹 현장 조사
전남 고흥군은 7일 지역 내 일부 양식장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 착취와 인권 침해 의혹에 대한 관계 기관 합동 현장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이날 농업정책과 전 직원들을 투입해 계절근로 고용주 111명으로부터 임금 계좌지급 원칙 등 8개 항목이 담긴 준수사항 서약서를 받았다. 또 8일부터 31일까지 업무협약을 체결한 외국인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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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감시하는 호주 군 헬기에 중국군 접근..충돌 위기 까지
회피행동으로 부상자 없음.중국은 “도발은 호주측”이라 주장 7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호주 국방부는 지난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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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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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촉비 8427억 공개"…정부, 의약품·의료기기 'K-선샤인법' 지출내역 공개
제약·의료기기 업계가 의료인 등에 제공한 판촉 비용과 경제적 이익 내역이 공개됐다. 정부는 이를 통해 의약품과 의료기기 유통 과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불투명한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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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 레드백 장갑차 생산 돌입…자주포 동시생산체제 구축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3일 레드백 보병전투장갑차 129대 생산을 위한 호주 현지 공장의 2단계 증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 12월 호주 정부와 레드백 보병전투장갑차 129대 공급 계약을 체결한 지 2년 만에 생산 시설을 확보한 것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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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을 향해 울려라'...한국거래소, '링 더 벨' 행사 개최
한국거래소는 유엔글로벌콤팩트, 유엔여성기구, 국제금융공사와 공동으로 '성평등을 위한 링더벨' 행사를 13일 서울 사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타종식은 '모든 여성과 소녀들을 위한 권리, 정의, 행동'을 주제로 열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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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세정, 핑크 픽미 업
배우 겸 가수 김세정이 13일 오후 해외 팬 콘서트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요코하마로 출국하고 있다.이날 김세정은 중발의 웨이브 헤어에 연두 빛이 감도는 버건디 컬러의 스트라이프 이너 티, 핑크 크롭 재킷과 스커트 팬츠, 화이트 삭스와 미니 블랙 백과 로퍼 슈즈 등의 미니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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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노형오거리서 트럭에 실린 무 '와르르'
제주 노형오거리에서 트럭에 실린 무가 도로에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해 한때 일대 교통 정체가 이어졌다.1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쯤 제주시 노형동 노형오거리에서 25톤 트럭에 실려있던 월동무가 도로에 쏟아져 통행이 어렵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다행히 이 사고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이로 인해 노형오거리 인근 차량 정체가 이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