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서귀포시 표선면 선거구는 고 강연호 의원의 별세로 현역 의원이 없는 상황에서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의 경우 한동훈 예비후보, 국민의힘에서는 현경주 예비후보가 각각 도전장을 내밀었고, 무소속 이성인 예비후보도 출사표를 내면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한동훈 예비후보는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13년 동안 전략기획과 예산, 정책 업무를 맡으며 복잡한 문제를 풀고 변화를 만들어내는 일을 해왔다”며 “이제 그 경험과 검증된 실행력으로 표선면의 기분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