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칠곡군, 집중안전점검 기간 현장점검 실시...공공·민간 4개소 대상
칠곡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공공·민간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칠곡소방서와 안전관리자문위원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 민·관 합동점검으로 진행했으며, 소방·전기·건축 등 주요 안전 분
Generic placeholder image
맹정호 후보 TV토론회 발언 관련 피고발
”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측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서산시민 A 씨는 29일 더불어민주당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A 씨는 이날 제출한 고발장에서 최근 대전MBC 서산시장 후보자 TV토론회 과정에서 맹 후보가 발언한 양대동 자원회수시설 관련 설명과 서산초 부지 교육문화복합시설 공약 설명이 객관적 사실과 차이가 있는지 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A 씨는 먼저 양대동 자원회수시설과 관련해 맹 후보가 토론회에서 “소각장 자체를 반대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정우 "업스테이지 지분 네이버 허락받았다"... 한동훈 "네이버가 답해야"
하정우 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네이버 재직 시절 경쟁사인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의 지분을 받은 것에 대해 "네이버의 허락을 받았다"고 밝혔다.네이버는 이에 대해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하정우 후보는 지난 28일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방송 토론회에서 업스테이지 지분을 받은 것과 관련해 '업스테이지 주식 1만 주를 받기 전 네이버의 허락을 받았느냐'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물음에 "허락을 받았다"고 답했다.누구한테 허락을 받았냐는 한 후보의 추가 질문에 하 후보는 "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사전투표율 22.87% '역대 지방선거 최고'
6·3 지방선거에서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은 22.87%로 집계됐다.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9~30일 이틀간 진행된 제주지역 사전투표 결과 투표율은 22.87%로 나왔다.제주지역 선거인 수는 56만5350명으로, 이 가운데 12만90321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지역별로는 제주시지역 선거인 수 41만978명 가운데 8만9086명이 투표해 21.6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서귀포시지역은 선거인 수 15만4372명 중 4만235명이 참여해 26.06%의 투표율로 상대적으로 참여율이 높았다.서귀포시지역의 높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정부세무서, 신한대학교와 업무협약(MOU) 체결
의정부세무서는 5월 29일 신한대학교 믿음관에서 신한대학교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무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세무서와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신한대학교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학생들에게 세무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더 나은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철호 서장은 “급변하는 세무 환경 속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 양성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신한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들이 세무 행정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의 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완승, 보수야당 참극 수준 몰락... 장동혁·조국의 운명은?
3일 치러진 6.3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대대적인 승리를 거뒀다.전국 16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13곳, 226개 기초단체장 가운데 150여 군데에서 승리했다.반면 국민의힘은 16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안방인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그리고 경남도지사의 세 곳만 겨우 지켰다. 이른바 낙동강 전선인 PK 지역 중 부산과 울산은 민주당에 내줬다.선거 기간 내내 이재명 정부의 폭정과 '공소취소 특검' 등 민주당의 사법 파괴를 거론하며 정권 심판을 외쳤지만 내분 사태 등 적전 분열로 되려 민심의 혹독한 심판을 당한 것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역단체장 개표 막바지 민주 13곳 국힘 3곳 1위… 서울 1·2위 후보 간 격차 좁혀져
2시간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16개 시·도 광역단체장 선거 개표가 4일 새벽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13곳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위를, 나머지 3곳에서 국민의힘이 1위를 하고 있다. 서울에서는 1·2위 후보 간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민주당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거나 당선이 확정된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6.3지선]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더 낮은 자세로 시민과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
김재욱 기자 = 국민의힘 박용선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포항시장 선거에서 당선됐다.국민의힘 박용선 당선인은 4...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앙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거연기·재선거 사유 아냐…개표중단 불가"
1시간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일부 선거구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공직선거법상 선거 연기나 재선거 사유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4일 새벽 과천 청사에서 위원 회의를 마친 뒤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선관위는 “따라서 현재 진행 중인 개표를 멈출 수 없다”며, “해당 투표소에서 투표한 유권자의 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6·3지선] 조현일 경산시장 당선자 "공약을 하나씩 실천으로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
김재욱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조현일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장 후보가 4일 시장 재선에 성공했다.조현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