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지난 22일 달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입주기업과 졸업기업, 창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간 협력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청년창업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센터와 유관기관의 지원사업을 연계해 지역 창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센터 입주기업 7개사와 졸업기업 6개사 대표를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NH농협은행 달성군지부 등 유관기관 및 센터 관계자가 참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