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 체력 증진을 돕기 위한 SK인천석유화학 ‘희망키움 체육교실’이 운영된다.SK인천석유화학과 인천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서구지역 발달장애 아동들을 대상으로 희망키움 체육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12개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130명이 참여하는 체육교실은 이달부터 11월까지 각 그룹별 3회 수업과 소운동회가 진행된다. 전문 강사의 지도로 발달 수준과 활동 경험을 고려한 맞춤형으로 운영되며, 농구와 축구 등 체육활동을 통해 기초체력과 신체활동 경험을 넓히고, 또래와 교류하는 시간을 제공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