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접수 시작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7월 23일까지 '2026년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모집을 진행한다.'경기도 청년 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2020년 처음 시작됐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취업 면접에 참여한 청년으로,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18세 이상 39세 이하라면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 취업 면접에 참여했으나
제주국제공항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이 공항 직원과 주변에 있던 시민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7분께 제주국제공항 2층 버스정류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심정지로 쓰러졌다.A씨는 마침 옆에 있던 공항 직원과 간호사로부터 가슴압박 등 응급처치를 받아 자발순환을 회복,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을 구했다.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프라이버시’ 중심 휴양 철학과 글로벌 네트워크 경험하는 새 라이프스타일 제안‘반얀트리 부산 해운대’, 2차 아너스 회원 모집 중… 29개국 115개 호텔·리조트·프라이빗 빌라 이용 등 ‘혜택’ 대한민국 럭셔리 휴양 시장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단순한 숙박과 시설 소비를 넘어, 자신만의 휴양 방식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세계적인 럭셔리 리조트 브랜드 반얀트리가 부산 기장 연화리에 선보이는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가 아너스 회원 모집에 나서며
제주시는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해 ‘소상공인 출산급여’와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두 사업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행 중으로, 출산이나 폐업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소득 공백에 대비하고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소상공인 출산급여’는 사업주가 출산한 경우 월 30만 원씩 3개월간 총 9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고용보험법상 출산 관련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일 기준 제주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초속 20m 이상의 강풍이 불고 있는 제주공항에 항공기 결항과 회항이 잇따르고 있다.12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89편이 결항됐다.또, 홍콩과 다싱에서 제주로 오던 항공기가 회항하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이에 따라 제주공항에는 오전 7시 33분을 기해 체류객 지원 '주의' 단계가 내려졌다. 체류객 지원 주의 단계는 당일 결항 항공편 예약 인원이 3천명 이상이거나 공항 내 심야 체류객이 발생할 경우 내려지게 된다.한편, 현재 제주공항에는 급변풍 경보와 강풍 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서귀포시와 서귀포시협약인증습지도시등 지역관리위원회는 람사르습지도시 서귀포의 생태와 문화를 담은 자연문화 정보지 '노르' 제3호를 최근 발간했다.'노르'는 습지의 순우리말이다. 계간으로 발행되는 '노르'는 습지의 지질과 동식물 등 생태 분야는 물론 역사, 민속, 음식 등 서귀포만의 독특한 자연·문화 이야기를 폭넓게 담아내고 있다. 또한 국문과 영문을 함께 수록해 국내는 물론 해외 독자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하고 있다.이번 제3호에서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서귀포의 소규모 습지들을 집중
사단법인 한국부인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 는 지난 11일 귤향기영농조합법인 강당에서 도민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식품 스마트 소비사업 일환으로 달라지는 농식품 소비정책에 대해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으로 진행된 이날 초청 강연에서 이애순 강사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 및 6차산업 인증 후 주어지는 혜택. 등 농산물 판매와 더불어 2, 3차 산업을 통해 보다 나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소비자는 우리 농부가 직접 생산한 믿을 수 있는 먹거리와 농촌의 관광자원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정부, 지자체에서 집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