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6일 ‘손사랑힐링모임’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원예체험'을 진행했다.‘손사랑힐링모임’은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와 양육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 상·하반기로 나누어 운영된다.상반기는 만 0세~5세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 15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진행되며, 하반기는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원예체험은 모퉁이보호작업장이 복지관으로 방문하여 진행됐으며, 발달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활동 중인 원예보조 강사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