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폭발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대피 절차 숙지,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자위소방대 역할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
최근 로봇청소기 시장의 트렌드는 ‘올인원’이다. 먼지 흡입부터 물걸레 세척, 건조까지 알아서 처리해 주는 편의성은 매력적이면서도, 좁은 주거 환경에서는 늘 한 가지 고민이 따라붙는다. 바로 ‘크기’다. 거대한 도크가 거실 한편을 차지하면서 인테리어를 해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로보락이 선보인 신제품 ‘S10 MaxV Slim’은 이름 그대로 ‘슬림’과 ‘콤팩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과연 크기를 줄인 만큼 성능에서도 타협이 있었을까. 직접 사용하며 곳곳을 살펴봤다
SK그룹 창업주 일가 3세이자 장손인 최영근 씨가 약 5년 만에 그룹에 복귀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18일 재계에 따르면 최씨는 작년 9월부터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SK그룹 창업주인 고 최종건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을 관리한다. 미국 파슨스디자인스쿨을 졸업하고 현지 패션 브랜드 베라왕에서 인턴을 한 최씨의 전공과 경력을 고려한 배치라는 해석이 나온다.최씨는 최종건 회장의 손자이자 2000년 별세한 최윤원 전 SK케미칼 회장의 외아들이다.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대구교육대학교는 23일 오후 5시 대구교육대학교에서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관리 지원 및 감염병 예방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건
팀 테트라포드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인디게임 지원 사업인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의 선정 업체로서 지난 5월 22일~24일 일본 교토 미야코멧쎄에서 열린 글로벌 인디게임 전시회 ‘비트서밋 2026’에 참가해 성황리에 전시를 마무리했다.올해로 14회째를 맞은 ‘비트서밋 2026’은 3일 동안 약 6만8000명의 관람객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1만여 명 증가한 수치로, 매년 역대 최대 관람객 규모를 경신하
고령군 우륵박물관은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김동환 가야금명장의 전통 가야금줄 제작 시연을 선보인다. 이번 시연은 누에고치에서 얻은 생사가 여러 가닥으로 모이고, 일정한 힘과 방향으로 꼬여 가야금줄로 완성되는 전통 제작 과정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가야금줄 제작은 명주실이 끊어지지 않고 부드러운 상태를
대구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은 6월 23일 대구교육대학교 상록라운지에서 대구 지역 늘봄지원실장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늘봄지원실장 역량강화 워크숍」 을 개최하였다. □ 이번 워크숍은 늘봄지원실 내 인력 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사례를 심층 분석하고, 이에 따른 늘봄지원실장의 현장 대응 및 갈등 관리 역량을
대구시교육청은 6월 23일 오후 6시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교직원 400여 명을 비롯해 관심 있는 시민, 학부모를 대상으로 ‘6월 화요일의 인문학’ 강연회를 연다. 이번 강연회는 생물학과와 의과대학 교수로 27년간 재직한 생물학자 김성호 박사를 초청해 그의 저서 을 바탕으로 이루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