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외자원산업협회, 정총 개최…자원안보 실행력 강화 나선다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가 석유·가스와 핵심광물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제도·정책 기반 강화와 민관 협력 확대를 올해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해외자원산업협회는 12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회원사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자원안보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행력 중심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협회는 전년도 사업을 통해 법령·제도 개선 건의, 업계–정부 소통 강화, 회원서비스 및 인력양성, 홍보·인식 제고 등을 추진해 왔다.해외개발자원 국내반입과 관련한 관세면제 제도 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기 높이 자동 인식 물 튐 최소화”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 3’ 선봬…"종이컵부터 텀블러까지"
코웨이가 용기 높이를 자동 인식해 물 튐을 최소화하는 ‘아이콘 정수기 3’를 선보였다. 금번 제품은 다양한 높이의 컵과 텀블러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로커스체인, 테스트넷 V2 외부 공개 ··· 메인넷 출시 초읽기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배·복주머니·지신밟기까지… 설 연휴는 한국민속촌에서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2월 14일부터 3월 3일까지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가 왔단 말이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과 정월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전시 프로그램 ‘이야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말과 관련된 ‘용마 전설’을 구연동화 형식의 영상으로 선보이고, ‘말 만들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죽마놀이와 대나무 말 조형물을 통해 전통 놀이 문화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칼럼] LG家 상속 정당성 재확인…‘인화(人和)’ 다잡는 계기로
LG가 상속 분쟁에서 법원이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손을 들어줬다. 고 구본무 선대 회장의 상속 재산을 둘러싸고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씨가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상속회복 청구를 법원이 모두 기각한 것이다. 소송이 시작된지 3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봄내콜 전원 정규직 전환' 약속 파기 논란…노동계 "공개경쟁 채용은 고용승계 포기 선언"
춘천시와 춘천도시공사가 봄내콜 운전원 전원 정규직 전환 약속을 지키지 않고 공개경쟁 채용 방침을 밝힌 데 대해 노동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민주일반연맹 강원본부는 19일 성명을 내고 “춘천시와 춘천도시공사가 당초 약속과 달리 필기·면접시험을 통한 공개경쟁 방식으로 운전원을 선별 채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은 사실상 고용승계를 포기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앞서 2023년 6월 봄내콜 이동지원센터 수탁기관이 춘천지혜의숲에서 춘천도시공사로 변경될 당시, 보도에 따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출입銀 연구소 "현대차 AI 로보틱스, 데이터·윤리 문제 해결 과제"
인공지능 로보틱스 시장 성장에 자동차업체인 현대자동차와 테슬라가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엔드투엔드 밸류체인 등에 기반해 선도적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엔드투엔드 벨류체인은 제품·서비스가 고객에게 전달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한 번에 통합·관리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음성군 감곡농협, 경영관리 대상 해제
충북 음성군 감곡농협이 지난해 조합원의 적극적인 사업 이용과 경영 개선 노력에 힘입어 경영관리 대상농협에서 해제되는 성과를 올렸다. 경영 실적도 개선되면서 당기손익은 6억4300만원을 기록했고, 대표 사업인 햇사레복숭아 판매사업은 34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예수금은 1581억원, 여신은 1141억원으로 집계되면서 총자산 1954억원을 달성하면서 조합원에게 돌아갈 출자금 배당은 사업준비금, 이용고 배당을 포함해 총 5억3300만원을 책정했다. 정지태 조합장은 “성과는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이용과 참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설 강추 게임] '레전드 오브 이미르' 복귀는 지금 이순간에
위메이드의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압도적 완성도의 북유럽 신화 세계관을 구현한 대작 MMORPG다.지난해 2월 출시 후 게임 완성도와 경제적 가치, 그리고 게임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주 야현신협, 따뜻한 온정나눔
충북 충주 야현신협은 최근 교현2동과 성내·충인동 취약계층을 위해 각각 300㎏씩 총 600㎏의 쌀을 기탁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난 1월 야현신협 신축사옥 준공식을 기념해 화환 대신 쌀을 받는 행사를 진행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로 그 의미를 더했다.각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야현신협은 천주교 신자 48명이 1965년 12월 창립총회를 갖고 믿음과 협동으로 잘 사는 지역공동체 건설 정신으로 설립돼 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