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아크 레이더스’ 다큐멘터리 극장판을 선보이며 IP 확장에 나선다. 동시에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에는 여름맞이 대규모 이벤트와 신규 콘텐츠를 적용하며 이용자 참여를 확대한다.11일 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 ‘아크 레이더스’의 다큐멘터리 극장판 ‘아크 레이더스: 탄생의 여정’ 사전예매를 전날 시작했다고 밝혔다. 상영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메가박스 코엑스, 홍대, 수원스타필드, 대구신세계, 서면대한 등 전국 5개 지점에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