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한민수 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은 정청래 대표와 진보 진영 빅스피커인 김어준 씨가 연결돼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그건 음모"라며 펄쩍 뛰었다.한 의원은 11일 MBC라디오 에서 김 씨가 조국혁신당과의 통합, 특검 후보 추천 등에 있어 정청래 대표를 적극 옹호하는 건 '두 사람 사이에 연결고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일부 의혹에 대해 "정 대표가 출연하는 등 친분은 있지만 뭐가 연결됐다는 것이냐"며 "그런 식의 음모는 너무 과도한 해석으로 맞지 않는다"고 밀어냈다.이어 "제가 오랫동안
22대 국회가 개원 당시 품었던 초심을 바탕으로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역할을 완수하겠다는 의지가 나왔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16일 설 명절을 맞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민생 안정과 정치권의 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우 의장은 대한민국이 마주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가 설 명절을 맞아 대전·충남 시도민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대전-충남 통합 구상을 밝혔다.
허 후보는 “설 명절을 맞아 가정마다 따뜻한 웃음과 건강이 함께하길 바란다”며 “가족과 정을 나누는 시간 속에서 새해의 희망도 함께 채워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대전과 충남은 함께 힘을 모을 때 더 큰 가능성을 열 수 있
강릉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을 실시하며, 총 51개소에 위문성품을 전달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이번 위문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으며, 시장·부시장과 국장급 간부공무원 등 12명이 사회복지시설 12개소를 직접 방문해 종사자와 이용자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방문 시설에는 공동모금회 '희망강릉365' 지역연계 모금으로 마련된 위문성품을 전달했다.간부공무원 방문 대상 12개소 외 나머지 사회복지시설 39개소에 대해서는 복지정책과에서 위문성품을 전달하여, 설 명
춘천 근화동 도심 한가운데에서 33년간 장기 방치돼 강변 풍경을 가로막아 온 ‘용궁예식장’ 건축물의 공사가 재개된다. 도시 미관 훼손과 안전 우려의 상징으로 남아 있던 공간이 시민을 위한 생활공간으로 새 출발에 나선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1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궁예식장 건물을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변경하는 건축허가 사항 변경 절차가 최종 완료됐다고 밝혔다.재개되는 건축물은 기존 구조를 활용해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연면적 3,479㎡ 규모로 조성된다. 소양강 일대 경관과 어우러진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