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은 8월 14일부터 전자세금계산서 발급대행사 최초로 볼타코퍼레이션에 전자세금용 금융인증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금융인증서는 볼타의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관리 등 전 업무에 활용된다.전자세금용 금융인증서는 금융결제원이 2024년 6월 발급을 시작한 사업자용 간편인증서로, 그간 국세청 홈택스·손택스와 관세청 등 공공분야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다.이번 볼타 적용을 계기로 소상공인 등 다수의 사업자 고객이 세금계산서 업무를 처리하는 민간 발급 대행 서비스까지 이용처가 확대되어, 민간 서비스에서도 금융인증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