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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앨리웨이 인천과 함께 ‘전통’ 테마 가족 축제 개최
4일전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23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지역 내 건강한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행사를 앨리웨이 인천 쑥골광장에서 진행했다.앨리웨이 인천과 세 번째로 함께한 이번 행사는 ‘전통’을 주제로 마련됐다. 가족 단위 지역 주민 400명이 참여해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아동들이 전통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의 멋과 재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에는 ▲전통 매듭 열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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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 후보, “상대 후보를 범죄 세력처럼 낙인찍는 행태 안타깝다”
김광수 제주틀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교육감 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비선 실세’, ‘권력 농단’으로 규정하며 대통령 관저 비리와 연결시키는 정치공세가 과연 교육적으로 바람직한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김 후보는 “고의숙 후보 측이 내놓은 보도자료에는 김광수 후보를 ‘비선 실세’, ‘권력 농단’, ‘관저 비리와 판박이’ 등 자극적 표현으로 몰아가며 교육감 선거를 사실상 정쟁의 장으로 만들고 있다”며 “객관적 조사나 법적 판단도 없는 상황에서 상대 후보를 범죄 세력처럼 낙인찍는 행태는 책임 있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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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용 “안덕 농어업, 사람·기술·기반 중심으로 지속가능성 높이겠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안덕면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하성용 후보는 24일 “안덕 농어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인력 기반 유지와 생산 기반 혁신을 중심으로 한 농어업 구조 개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하 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안덕 농어업 현장은 고령화와 인력 부족, 생산비 부담, 농산물 가격 변동, 기후 변화 등으로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특히 해녀와 농업 인력 감소는 단순한 인력 문제가 아니라 지역 핵심 산업 기반이 약화되는 문제”라고 진단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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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제주 선거인수 '56만5350명' 확정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에 참여하는 제주지역 선거인수는 총 56만5350명으로 집계됐다. 인구수 대비 유권자 비율은 84.9%다.이는 2022년 실시한 8회 지방선거보다 266명 증가했고, 2025년 21대 대통령선거 보다는 2154명 늘어난 수치다.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18세 이상 제주지역 유권자를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성별로는 남자 28만687명, 여자 28만4663명이다.행정시 별로는 제주시 41만978명, 서귀포시 15만4372명이다.연령대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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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미래 농촌 장기 청사진 수립
충북 음성군은 농촌 난개발을 막고 인구 감소·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장기 청사진을 내놓았다.군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음성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을 승인받고 실행에 착수한다고 25일 밝혔다.‘재구조화 기본계획’은 10년 단위 중장기계획이다. 시군별 농촌공간 현황 분석을 토대로 교통·난개발시설 정비, 주택·산업단지, 생활·산업 인프라 공급 방향 등을 담는다. 주민 수요와 장래 개발계획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역 주민이 살고 일하기 좋은 미래 농촌공간을 설계하는 것이 목표다.계획의 핵심은 지역 특성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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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귀농귀촌 희망자 대상 「2026 청도어때캠프」 1기 운영
5시간전
청도군은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 28명을 대상으로 ‘2026 청도어때캠프’ 1기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청도군의 생활환경과 농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선배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정착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참가자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청도군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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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5시간전
영주시는 지난 29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영주시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4‧2025 민간전문가제도 운영지원 사업’의 ‘공간환경조사연구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분야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3억원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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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투표, 세상 바꾸는 가장 확실한 힘"
문진석 민주당 국회의원이 30일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고, 세상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힘"이라고 강조하며 유권자들에게 투표에 참여할 것을 강력하게 호소했다.문 의원은 이날 천안 동남구 청룡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사전투표를 마쳤다. 그는 이후 "이번 선거는 충남과 천안의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고 규정했다. 이어 "투표를 통해 내란을 완전히 종식하고 대한민국 대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한편,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통해 시민의 삶을 더 좋게 변화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유능하게 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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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형 후보 "신산문화관광벨트 완성...일도2동 문화예술 중심지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후보가 신산공원과 제주문예회관, 제주콘텐츠진흥원,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을 연계한 '신산문화관광벨트' 조성 공약을 발표하며 일도2동을 제주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박 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도2동은 제주 문화예술의 핵심 거점들이 도보권 내에 집적된 제주 유일의 문화예술 황금 트라이앵글"이라며 "이들 문화 인프라를 하나의 벨트로 연결해 명실상부한 제주 문화예술의 성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신산문화관광벨트 구상은 지역 대표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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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김성범 후보 겨냥 "갈치는 잡았지만 민생은 놓쳤다" 비판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30일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를 겨냥해 "갈치는 잡았지만 민생은 놓쳤다"며 현장 정치의 진정성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 부족을 비판했다.고 후보 선대위는 이날 대변인 논평을 통해 "지역을 떠나 있다가 불과 두 달 만에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가 과연 서귀포의 미래를 책임질 준비가 돼 있는지 의문"이라며 "국회의원은 단순히 선거에서 당선되는 자리가 아니라 지역 현안을 정확히 이해하고 주민들의 삶을 살피며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야 하는 자리"라고 주장했다.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