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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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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역대급' 급락 8,203
코스피가 10% 가까이 급락해 8,200선을 간신히 지키며 마감한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10.71포인트 내린 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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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손해배상 전문 윤길용 변호사 ‘자살사망보험금, 유족이 직접 챙겨야 할 4단계 대응법’ 소개
갑작스럽게 가족을 잃은 유족들은 극심한 슬픔 속에서도 보험금 청구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마주해야 한다. 자살로 인한 사망의 경우 보험사가 면책을 주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대법원은 피보험자가 우울증 등 정신질환으로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사망한 경우 이를 고의가 아닌 우발적 사고로 보아 보험금 지급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보험·손해배상 전문 윤길용 변호사가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유족이 초기 단계부터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단계별 대응법을 소개한다.STE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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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감사원 감사 중 선관위원장 부부 동반 출장, 국고 횡령으로 처벌해야"
노태악 중앙선관위 전 위원장의 부부 동반 출장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23일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노태악 전 위원장은 2022년 소쿠리 투표 사태로 국민 공분이 일자 대국민 사과 뒤 호주에 부부 동반 출장을 다녀 왔다.2023년 부정 채용 논란으로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 기간에도 선관위 직원들은 몰디브로, 노태악 전 위원장 부부는 독일과 에스토니아로 해외 출장을 갔다.2025년 대선 사전 투표지 외부 반출 사과 이후에도 노태악 전 위원장은 부부 동반으로 덴마크와 스웨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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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의 사기...중국인들 "8천만원 피해 본 줄도 몰랐다"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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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 성내충인동위원회 삼계탕 대접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충주시 성내충인동 지도위원회는 29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지역 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따뜻한 삼계탕 오찬을 함께했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기력 보충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정성과 건강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진행 위원장과 위원들이 직접 자리를 준비했다.오찬에는 성내충인동 각 직능단체장 및 상인회장 등도 함께 참석해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홍진행 위원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정성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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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데이터센터 1000조원·반도체 공급 확장 1100조원 투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9일 그룹의 국내 인공지능 및 반도체 투자 계획에 대해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약 1000조 원, 반도체 공급 확장 프로젝트에 약 1100조 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최 회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향후 10년간 SK는 평균 100조원 이상의 국내 투자를 계속 집행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최 회장은 "AI 데이터센터를 빠르게 큰 규모로 만들어 상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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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유출 막는다” 전문수사조직 본격 가동
반도체‧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유출을 막고 국가 기술안보를 지킬 전문수사조직이 6. 30. 본격 출범한다.지식재산처는 6. 29. 반도체‧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유출에 대응하기 위한「기술유출·탈취 대응체계 확대개편 방안」을 발표했다.이번 방안은 ‘기술유출특별사법경찰과’ 등을 신설해 첨단기술 유출 사건을 전담트랙에서 수사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술경찰은 기존 27명에서 61명으로 확충된다.지식재산처 기술경찰은 ’19년 특허‧영업비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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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민 조달청 차장, 입찰자격 사실조사 현장점검
조달청은 6월 29일 강성민 차장이 ‘시설공사 입찰자격 사실조사’가 진행 중인 충남 서산 소재 건설업체를 방문해 조사 과정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조달청이 실시 중인 시설공사 입찰자격 사실조사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강성민 차장은 일선 조사 공무원들과 함께 대상 업체를 방문해 현장 조사 절차와 수행 과정을 확인하고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일선 공무원들에게는 부적격 업체가 공공조달 시장에 진입해 공정한 경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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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署, 인권감수성 향상 및 자살예방 교육 실시
충북 단양경찰서는 29일과 30일 양일간 경찰서 대강당에서 전 직원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향상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중이다. 이번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청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침해 사례를 함께 알아보며 공감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하고 자살예방 교육도 병행한다. 권효섭 단양경찰서장은 “이번 교육의 효과를 활용 단양경찰은 앞으로도 안전한 단양을 위한 치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양 이준희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