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25일 충주시민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하는 2026년 1학기 ‘하루공예교실’의 첫 프로그램으로 ‘원목소반 만들기’ 클래스를 운영했다.
‘하루공예교실’은 지역민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 창작과 경험을 나누는 열린 체험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취미 교육을 넘어 다양한 공예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한국교통대는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메이커 문화와 창업 정신을 확산해 나가고 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