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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자회사 DL케미칼, 여천NCC 채무보증 결정

DL이 2월 27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DL케미칼이 여천NCC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무보증은 메리츠증권의 특수목적법인을 채권자로 하여 1050억원 규모로 이루어졌다.

보증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2028년 3월 9일까지다.

DL케미칼의 자기자본 대비 채무보증금액 비율은 5.9%로 나타났다.

이번 결정으로 DL케미칼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2조5156억3200만원에 달한다.

이번 공시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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