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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 감량' 수척해진 현주엽, 충격 근황… "정신과 약 먹는 고교생 아들과 '아빠나3' 출연"

왕년의 농구 스타이자 방송인 현주엽이 몰라보게 수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그간의 논란 이후 겪어야 했던 가슴 아픈 가정사와 세상과 단절된 첫째 아들의 이야기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오는 1월 14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농구 감독 시절 불거진 각종 논란 이후 일상을 잃어버린 현주엽 부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3일 공개된 티저 영상 속 현주엽은 예전의 건장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마음고생으로 무려 40kg 이상 체중이 빠진 충격적인 비주얼로 등장했다.

그는 "정신...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현실적인 나이 차이 고민으로 출연자들의 마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5일 방송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 11회에서는 최종 선택 전 마지막 낮밤 데이트가 펼쳐지는 가운데, 나이 차이로 고민하는 커플들의 솔직한 모습이 공개된다.프로그램 내 대표 쌍방 호감 커플이었던 구본희와 김무진은 이날 평소와 달리 조심스럽고 어색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김무진은 앞서 '메기녀' 고소현과의 낮 데이트에서 "내가 첫날부터 있었더라면 달라졌을까?"라는
배우 차태현이 '불후의 명곡'에서 예능감과 가창력을 동시에 입증하며 2026년 첫 우승팀을 배출했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차태현은 '아묻따 밴드'의 객원 보컬로 출격해 '2026 배우 특집'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차태현은 홍경민, 김준현, 조영수, 전인혁, 조정민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작곡가, 배우, 개그맨, 가수, 밴드 멤버가 한데 뭉친 독특한 조합이었다. 차태현은 등장과 동시에 "제가 마이크를 잡는다. 이 친구들은 노래 아니고
TV CHOSUN 신규 스포츠 예능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가 해외 첫 무대에서 강팀 자메이카를 꺾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3일 방송된 히든FC에서는 13인의 선수단이 국가대표 오픈 트레이닝에 초대받아 손흥민, 김민재, 황희찬 등 현역 스타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근호 감독은 "선수들 훈련하는 거 잘 봐라"며 국가대표 플레이를 기억하라고 강조했고, 선수들은 스타들의 훈련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훈련 후 이어진 만남에서 선수들은 각자 준비한 선물과 편지를 전달했다. 황희찬과
국립현대미술관이 새해를 맞아 서울 올림픽대로를 거대한 야외 전시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출퇴근길 상습 정체구간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한국 근현대 미술의 명작을 선사하며, 지친 일상에 예술적 위안을 전하고 있다.국립현대미술관은 2일부터 올림픽대로 여의도~노량진 구간 초대형 디지털존에 '추운 겨울 거리, 예술로 전하는 온기'를 주제로 한 회화 명작 6점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작품들은 모두 현재 MMCA 서울과 과천 상설전에서 전시 중인 소장품으로, 겨울철 시민들에게 포근함을 줄 수 있는 따뜻한
배우 정일우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담은 한복 화보를 공개하며 2026년 새해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렸다.지난 2025년은 정일우에게 '명불허전'의 가치를 입증한 한 해였다. 그는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주말 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주인공 이지혁 역을 맡아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열연에 힘입어 지난 12월 31일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장편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상을 거머쥐며 연기 인생의 또 다른 정점을 찍었다.스크린에서의 활약도 빛났다. 한국·베트남 합
청년 예술가들의 열정이 지역 무대를 밝힌다. 올해 새롭게 출범한 국립청년무용단과 국립청년연희단이 이달 첫 정기공연으로 관객을 찾는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국립청년무용단과 국립청년연희단의 첫 정기공연을 각각 평택과 부산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먼저 국립청년무용단은 9일과 10일 이틀간 평택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일원'을 무대에 올린다. 한국춤의 조화와 균형, 순환의 원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공연은 20명의 단원이 리서치부터 안무까지 전 과정을 함께 창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이 6일 취임했다. 최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광명은 지금 도시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뜻깊은 시기에 부시장으로서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광명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 부시장은 1971년생으로 1993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장, 기후에너지정책과장, 디지털혁신과장, 과학기술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기술 기반 정책을 이
꿈과 사랑으로 다시 일어선 인생의 앙코르 무대감독: 크레이그 브로워 / 출연: 휴 잭맨, 케이트 허드슨, 마이클 임페리올리 / 개봉 1월 14일첫눈에 서로의 목소리와 마음을 알아본 두 사람은 사랑과 음악을 함께 꿈꾸며 레전드 가수 닐 다이아몬드의 명곡을 부르는 커버 밴드 ‘라이트닝 & 썬더’를 결성한다. 타고난 쇼맨십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단숨에 지역 스타로 떠오른 두 사람은 당대 최고 인기 밴드 펄잼의 오프닝 무대까지 장식한다. 그러나 가장 찬란한 순간,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일어나고 두 사람의 인생과 무대는 한순간에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최근 미주 선사와 20만 세제곱미터 급 초대형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4척에 ...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 연구팀이 물속 오염물질 가운데 하나인 질산염을 암모니아로 바꾸는 고효율 친환경 촉매를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하천이나 산업 폐수 등에 포함된 질산염을 정화하는 동시에 암모니아라는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 성과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환경과 에너지》(I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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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IRP 쌍두마차 덕...NH투자증권, 연금 총자산 15조원 돌파
NH투자증권의 연금 총자산이 15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해당 증권사 연금자산은 2025년 12월 30일 기준으로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을 기록, 총 15조3910억원에 달했다. 2024년 말과 비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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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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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당감위원장이란 자가 꽁무니 빼는 중…ㅉㅉㅉ 멍청하기가"
친한계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논란' 관련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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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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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한 권의 책이 만드는 선순환
“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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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발행인 신년사] “쌀값 24만원 이상 돼야…안정적 쌀산업 유지”
존경하는 전국의 쌀전업농과 쌀 생산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농업을 응원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전국의 쌀전업농과 농업인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지난해와 비교하면 올해 수확기 쌀값은 분명한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2025년 공공비축미 매입가는 벼 1등급 40kg 기준 8만160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수확기 산지 쌀값 역시 80kg 기준 23만 원을 넘어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이는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정부의 선제적 시장격리, 국회의 지속적인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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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비 연말정산, 사업자는 소득공제 어렵고 소비자는 관심 낮아
정부가 지난해 7월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을 수영장과 체력단련장까지 확대 적용함에 따라 올해부터 직장인들의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도 커질 전망이다.이에 한국소비자원이 한국문화정보원의 협조를 받아 문화비 품목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17개를 대상으로 제도적용 실태를 조사했다.그 결과, 일부 온라인 쇼핑몰에서 문화비 소득공제 사업자 미등록, 결제 시스템 오류로 인해 공제 누락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제도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와 체감도 역시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 사업자들의 참여와 함께 적극적인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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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를 추진 중인 사업자가 제출한 사업계획서와 관련해, 허가청인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요청한 타법저촉 여부 조회에 대해 지난 2일 ‘부적정’ 의견을 재차 공식 회신했다.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를 추진 중인 사업자는 지난해 11월 24일 영산강유역환경청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으며, 이번이 네 번째 제출이다. 이에 따라 목포시는 관련 부서 협의와 주민 의견 수렴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기존 방침과 동일하게 네 번째 ‘부적정’ 의견을 전달했다.이번 부적정 회신은 단순한 법률 검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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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치유승마대회 성료…공익적 승마 가치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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