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부경양돈농협, 임시총회 개최…임원 선출로 조합 운영 체계 정비

3시간전
부경양돈농협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상황으로 연기됐던 임시총회를 열고 임원 선출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조합 의사결정 체계를 재정비하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갖추게 됐다.

부경양돈농협은 지난 4월 29일 김해 JW웨딩컨벤션센터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비상임이사·비상임감사·사외이사 선거를 실시했다.

이번...
창원시축협이 지역민의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열린 축협’으로서의 행보를 본격화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경남 창원시축협은 지난 4월 24일, 조합 주자장을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하고 지역민과 조합원이 한데 어우러지는 ‘의창동 시민 어울림 음악회 및 황금야시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지난 23일 부산울산경남지원 청사에서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청년 서포터즈 활동을 활성화하고 스마트축산 사업 확산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연식에는 멘토와 멘티 20여 명이 참석해 청년 축산인 간 네트워
대한수의사회는 4월 25일 ‘세계수의사의 날’을 맞아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하고 있는 수의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계수의사의 날’은 매년 4월 마지막 주 토요일이다. 세계수의사회가 2000년 처음 지정했다. 매년 테마를 정해 동물 진료 뿐 아니라 식
축산물처리협회, ASF 유전자 검출 후 처리비용 발생·증가 '대체수단 부재'...현행 수거·자원 체계 유지 정책지원 건의 도축장들이 혈액 위탁처리비 증가에 따른 피해보전을 건의했다. 한국축산물처리협회는 지난 4월 22일 분당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도축장, 혈액수거 운영’ 간담회를 개최, 혈액 수거·처리 현황을 점검
제29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제1차 추진위원협의회 개최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가 올해도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개최되는 가운데, 심사위원 확대와 규정 정비를 통해 평가의 공정성과 정확성이 한층 강화된다. 한국종축개량협회는 지난 21일 안성축협 한우프라자 회의실에서 ‘제29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제1차 추진위원협의회’를 개최
대한수의사회는 지난 4월 27일 수의과학회관에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동물병원 마약류 의약품 안전관리 강화와 수의·보건 분야 협력 확대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마약류 의약품 안전사용 문화 확산 ▲마약류 통합정보를 연계한 수의 분야 데이터 활용 ▲학술연구·인
춘천·양구 농업인 접근성 개선지역 농업·농촌 서비스 강화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가 2일 문을 열었다. 이번 지부 개소는 그동안 홍천까지 이동해야 했던 춘천·양구 지역 농업인의 농지 관련 업무와 유지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대응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 조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홍천·춘천지사는 사업비 규모와 역할 확대에 따라 지사 조직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대내외 의견 수렴과 본사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춘천양구지부를 공식 직제로 신설했다.이번에 개소한 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용한, 노영민·송기섭·한범덕과 ‘치맥 회동’…원팀 승리 다짐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경선 후보들이 경쟁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접고 ‘원팀’을 선언했다.신 후보와 노영민, 송기섭, 한범덕 후보 4명은 24일 오후 6시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치킨집에서 회동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연대를 약속했다. 이날 회동은 신 후보의 제안을 노 후보가 수용하면서 성사됐다. 가장 먼저 도착한 노 후보는 “당내 경선 후 참여했던 모든 분들이 함께 도민에게 승리를 다짐하며 인사를 드리는 게 예의”라며 “이번 지선은 김영환 도지사가 4년동안 잃어버린 충북의 활력을 되찾는 중요한 선거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증권가도 촉각 …투자자들 "회사 발목 잡는 행위" 반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교육청, 예술과 감성 잇는 ‘미래형 수업디자인’가동
도내 중등 음악·미술 교사 100명 대상, 예술교육 과정 직무 연수 성료 경기도교육청이 25일 수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페스티발앙상블 창단 40주년 맞이 특별기획 연주회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은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이 두 번의 특별기획 연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콘서트 나들이’를 마련했다. ‘유혹, 마흔번째 악장’이라는 이름 아래, 5월과 10월 각각 다른 분위기의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은 1986년 피아니스트 박은희가 창단한 현악, 관악, 타악, 건반, 성악을 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판례평석] 조세채무가 성립하지 않으면 조세포탈죄도 성립할 여지가 없다
1. 사실관계 및 사건의 경과김 회장은 카지노 사업을 하는 시리 주식회사를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운영하는 사람이다. 그는 2014년경 홍콩에 있는 카지노 그룹의 회장에게 카지노 사업권을 1200억원에 넘기기로 합의했다.세금을 피하고 싶었던 김 회장은 조세피난처에 여러 개의 페이퍼컴퍼니를 세우고 이들을 순차적으로 100% 지배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그리고 국내에도 회사 하나를 새로 세워 조세피난처에 있는 유령회사가 그 국내법인을 100% 지배하도록 했다.그 후 김 회장은 시리 주식회사가 카지노 사업권을 자신이 세운 국내 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심, 새우깡 어린이 그림대회 개최
농심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새우깡 어린이 그림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새우깡을 통해 자유롭게 상상력을 펼치고, 브랜드를 더욱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나의 상상력으로 그리는 새우깡’이다. 참가 대상은 국내외 초등학생이며,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누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지방국세청, 어린이날 이웃사랑 실천
인천지방국세청은 4월 29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동보육시설인 ‘해성보육원’을 찾아 원아들을 위한 후원품과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해성보육원’은 인천지방국세청이 2019년 개청한 이후 꾸준히 후원하고 있는 아동보육시설이다.이번 방문은 어린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아이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장은 “보육원생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라며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인천지방국세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2026년 1분기 매출 133조9천억원·영업이익 57조원 달성
삼성전자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33.9조원, 영업이익 57.2조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삼성전자의 올 1분기 매출액은 133조8700억원으로 전기대비 42.67% 증가하고 전년 동기실적과 비교해서는 69.16% 대폭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영업이익은 57조2300억원을 기록하며 전기대비 185.11% 늘었고 전년동기 대비 무려 756,10% 폭등한 수치다.삼성전자는 AI 기술 혁신과 선제적 시장 대응을 통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삼성전자에 따르면 DS(Device Solution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양환경공단, 제5기 청년위원회 출범...“젊은 활력으로 조직문화 혁신”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28일 본사에서 ‘제5기 KOEM 청년위원회’ 발대식 및 청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제5기 KOEM 청년위원회는 공단 내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세대 간 공감을 바탕으로 한 유연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위원회는 1989년 이후 출생한 MZ세대 직원 1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