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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가끔 구름 많다가 낮부터 대체로 맑음...낮기온 15~18도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제주도남쪽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6일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가운데,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7~10도, 낮 최고기온은 15~18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오전에 1.0~2.0m, 오후에 0.5~1.5m로 일겠다.

한편, 월요일인 7일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일본 남쪽 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3일 4·3의 완전한 해결 의지를 재확인하며 4·3생존희생자 및 유족들과 함께 이를 이뤄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오 지사는 이날 오전 11시 40분 4·3생존희생자 및 유족들과 오찬간담회를 열고 “4·3의 해결을 위한 과제들을 유족과 함께 해결하며 올곧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4·3생존희생자들의 무사안녕과 건강을 기원하고, 4·3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제주도정의 의지를 4·3생존희생자들과 유족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찬간담회에는 오 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김창범 4
제주특별자치도는 ‘중장년의 재도약 및 건강하고 안정된 삶 구현’ 비전으로 '2025년 중장년 지원계획'을 마련하고 올해 총 251억 8964만 원을 투입한다고 2일 밝혔다.2025년 중장년 지원계획은 중장년의 사회참여 활성화 및 소득 안정화, 생애 재설계 지원 강화, 위기가구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4개 중점전략 31개 세부과제로 마련됐다.4개 중점전략로는 △경제활동을 통한 소득안정화 △사회활동 참여 기회 확대 △생애재설계 지원 강화 △위기가구 지원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중장년 지
수도권에서 천혜향 등 제주 만감류 판촉행사가 펼쳐졌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농협은 3일 농협하나로유통 고양유통센터에서 제주산 만감류 소비촉진을 위한 기획 할인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기획 할인행사는 이날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 및 유통센터에서 열린다. 천혜향 소포장 상품을 카드로 결제할 경우 정상가 대비 3000원 할인된다.첫 날 고양유통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형은 제주특별자치도 농축산식품국장, 사단법인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 강동만 회장, 김우일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장, 제주농협운
제주특별자치도는 4월 한 달간 도내에서 총 16개의 스포츠대회가 개최된다고 1일 전했다.국제대회로는 4~6일 제주 동부지역에서 '2025 제주 국제트레일러닝대회'가 열린다. 전 세계 20개국에서 선수와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가해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치열한 레이스를 펼친다. 또 24일에는 '2025 한중 중장년 국제축구대회'가 진행된다.전국대회로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제20회 제주 한라배 전국 수영대회'가 개최된다. 전국에서 모인 수영선수 1000여 명이 경영, 다이빙 등 종목별로 최
제주별빛누리공원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 ‘가족 별학교’를 운영한다. '가족 별학교’는 지구와 가장 가까운 별인 태양에 대해 알아보고, 태양 고도 측정기 등 체험교구를 직접 만들어 활용해 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수준별 난이도로 나뉘어 진행되며, 참가 가족은 자녀가 원하는 난이도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초등학교 1~2학년 수준은 12~13일, 3~4학년 수준은 19~20일, 5~6학년 수준은 26~27일로 주말 오후 3시에 각 1회 운영된다.'가족 별학교’는 회별로 5가족 총 30가족을 선착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올해 최초 제주도와 전라남도에서 확인됨에 따라 지난달 27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보건당국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3일 서귀포보건소에 따르면 제3급 법정 감염병 일본뇌염은 작은빨간집모기가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나 야생조류를 흡혈한 뒤 사람을 물어 전파되는 질환이다. 최대 15일의 잠복기를 거친 후 주로 발열 등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되면 치명률이 최대 30%에 달할 수 있으며 회복 후에도 신경계 합병증이 남을 수 있다. 2001년
인천공항공사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임직원들이 인천공항 녹지지역에 나무를 심고 명패석을 설치하는 ‘나의 인생나무 심기’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나의 인생나무 심기’는 임직원의 소속감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기획한 행사다. 임직원들이 직접 나무 종류를 선정·구매하고 가족들과 함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세종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4월 4일 윤 전 대통령 탄핵이 확정되면서, 이와 맞물려 세종시에서는 대통령 집무실 이전과 국회 세종의사당 착공 등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세종시의 행정수도 위상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대통령 세종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조성사업이 포함된 국가상징구역은 2024년 행복청 주도로 도시건축 통합설계 국제공모 관리가 진행되면서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접어들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세종시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 학생들이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경북 지역 이웃들을 돕기 위해 자체 모금 활동을 벌였으며 총 816만5000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모금 활동은 5일 글로벌캠퍼스 내 파크골프 야외실습장에서 열렸으며 학과 소속..
영양군을 덮친 최악의 산불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빠른 복구지원을 위해 농협과 함께 영양군 석보면 화매리 산불피해 농가에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영양군청, 농협직원 30여 명은 지난 3월 25일 산불 발생으로 피해가 가장 컸던 석보면 화매리 일대 피해 현장을 찾아 비닐 제거 등 농작물 피해복구 및 영농 정상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현재 농작물 85ha, 농기계 970대를 포함해 농업시설, 축사 등 영농·축산 전 부분에 걸쳐 피해가 발생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피해복구를 위해 선뜻 참여해 주신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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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자체 브랜드 상품을 제조, 납품하는 파트너사 수가 600곳을 넘어섰다. 쿠팡을 통한 가파른 성장세로 파트너 업체 수의 증가폭 대비 고용 인원이 한 해 4000명 늘면서 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경기 침체와 내수 둔화 속에서 중소 제조사들이 쿠팡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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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은 4월 3일 청사 5층 비즈니스실에서 공무원연금공단 광주전북지부와 퇴직공무원 현장체험학습 인력풀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퇴직공무원들의 경험을 교육 현장에 접목해 현장체험학습 안전 인력을 확보함은 물론 학교의 인솔 부담을 덜어준다는 점에서 증요한 의미를 갖는다.협약에 따라 공무원연금공단 광주전북지부는 현장체험학습 보조인력풀을 구성해 제공하고,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를 학교에 안내할 예정이다.전남교육청은 이 외에도 ▲ 교육공동체 공감토크 ▲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조례 개정
삼성전자가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10억원 상당의 필수 가전제품을 지원했다.삼성전자는 6일 최근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경북 지역 주민들을 위해 10억원 상당의 필수 가전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지원한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TV 등 생활에 필수적인 제품들은 기부한 가전제품은 대한적십자사와 경북도를 통해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4일 경북도 발표 기준에 따르면 안동, 의성, 청송, 영덕 등에서 3441채가 전소되고 486채가 반소 및 부분 소실됐다. 집이 전소·반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의료원은 지난 3일 제 80회 식목일에 즈음해 ‘제주 숲 고치 맹글어요’라는 주제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복숭아나무, 자두나무 등 5가지 수종 100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 제주의료원 이상훈 원장은“이번 행사를 통하여 임직원들과 함께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청정한 제주, 건강한 의료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주의료원은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에너지 절약, 일회용품 사용금지
△이한소씨 자혼=26일 오전 11시 메리다웨딩컨벤션 3층 마르시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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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가가 올해 1분기 동안 36% 폭락하며 2022년 이후 최악의 성과를 기록했다.지난달 31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의 이번 1분기 급락은 2022년 이후 가장 가파른 하락세이자 상장 15년 역사상 세 번째로 큰 낙폭 수준이다. 가장 최근 최악의 기록은 2022년 말 54% 폭락했던 시기였다. 이번 하락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정부효율부 수장을 맡으면서 비호감 이미지가 굳어지고, 미국과 유럽 등 각지에서 불매 운동이 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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