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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절의 도시 영주, ‘AI 영화로 다시 깨어난다’
영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에 나서며, 지역 역사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순흥을 배경으로 한 AI 역사영화 「왕을 지킨 남자」 제작을 완료하고, 21일 시청 강당에서 첫 현장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완성본 공개에 앞서 열리는 첫 상영 행사다.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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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심판원, 공정·투명 조세심판 구현 개혁방안 발표
조세심판원은 5월 20일 납세자 권익보호와 조세행정에 대한 국민 신뢰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조세심판원 개혁방안'을 마련·발표했다.조세심판원은 사회 전반의 청렴성과 공정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기관 스스로 보다 엄정한 기준을 적용하는 선제적 제도개혁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공정한 심판 환경을 조성하고, 심판절차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심판문화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개혁방안은 크게 ▲청렴과 공정 ▲개방적 인사운영 ▲효율과 혁신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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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6월 2일까지, 확성기 이용 연설 등 가능
6·3 지방선거와 14개 선거구들에서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선거와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선거·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5월 21일∼6월 2일이다. 현행 ‘공직선거법’ 제33조제1항은 “선거별 선거기간은 다음 각호와 같다. 2. 국회의원선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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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Pick&play] 130만원 바라보는 플레이스테이션... AI가 허문 게임기 플랫폼 공식
오랫동안 장바구니에만 담아두며 고민하던 '플레이스테이션 5 프로'를 더 이상 미루기 어렵다는 생각에 마음의 준비를 하던 참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가 미국과 일본 시장을 필두로 PS5 Pro의 가격을 각각 200달러, 1만 8,000엔씩 대폭 인상한다는 공식 발표였다. 환율과 각국 상황에 따라 체감폭은 다르겠지만, 국내 시장 역시 약 20만원 안팎의 가격 상승은 피하기 어려워진 형국이다.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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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김회천 사장, 고리본부서 첫 현장 소통
한국수력원자력이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 강화에 나섰다.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지난 18일 고리원자력본부를 찾아 직원들과 소통 프로그램인 ‘커넥트 위드 CEO’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취임한 김회천 한수원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방침에 따라 마련됐다. 현장 직원들과 직접 만나 조직 운영 방향과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취지다.김회천 사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 최우선 ▲정부 정책 적극 부응 ▲국민 눈높이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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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대비 건설현장 점검 마무리
충남도 건설본부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현장 점검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충남미술관 및 공영주차장 건립, 합곡지구 위험도로 개선사업, 용요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등 본부에서 추진 중인 건축 7곳, 도로 3곳, 하천 2곳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 기간 점검반은 우기 철을 앞둔 만큼 배수처리, 토사유실에 의한 지반붕괴, 안전관리체계 등을 중점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향후 신속한 보수 보강이 필요한 중대 결함이 발생할 경우 긴급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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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 푸른 보석 ‘죽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꾼다
 충남 홍성군 서부면은 군내 유일한 유인도이자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은 ‘죽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섬 가꾸기에 나섰다.  죽도는 푸른 바다와 대나무 숲이 어우러진 홍성의 대표 관광지이지만, 섬 특성상 청소 차량 진입이 어려워 쓰레기 처리에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어왔다.  또한 주민 생활쓰레기뿐만 아니라 파도에 떠밀려온 폐어구와 스티로폼, 각종 해양 부유물 등이 해안가에 쌓이며 섬 경관 훼손과 생태계 위협 요인으로 작용해 지속적인 환경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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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주거취약지역 중심 자살예방 캠페인 실시
충남 보령시는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2일 ‘주거취약지역 중심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계절변화와 사회적·심리적 요인으로 자살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대천동 하상주차장 주변 달방·여관 밀집지역에서 진행됐으며, 여관 거주자 등 주거취약계층 3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캠페인에는 보령시보건소 정신건강팀을 비롯해 보령경찰서, 보령교육지원청, 명천종합사회복지관 등 자살예방실무협의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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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 89억 투입
  충남도가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의 근로자와 기업들을 위해 지원 사업 규모를 89억 원 가까이로 확대한다.  도는 ‘지역산업위기대응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버팀이음 프로젝트’ 지원 규모를 53억 원으로 늘린다고 22일 밝혔다.  두 지원 사업은 석유화학산업이 경쟁력 약화와 수익성 악화, 중동 전쟁 장기화 등으로 위기가 심화되며, 근로자와 기업들의 어려움이 커짐에 따라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중점 추진 중이다.  지역산업위기대응 맞춤형 지원사업은 기업 지원과 인력 양성 등 2개 분야로 나눈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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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총력 대응 ‘폭염 119구급대’ 운영
충남소방본부는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폭염 장기화가 전망됨에 따라 온열질환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119구급대’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는 열탈진 193명, 열경련 48명, 열실신 36명, 열사병 31명 등 온열질환자 308명이 발생했다.  이에 도 소방본부는 올해 온열질환 발생에 대비해 도내 119구급차 113대와 펌뷸런스 82대를 활용, 폭염 119구급대를 운영하고 △무더위 대응 물품 비치 △냉방 장비 점검 △온열질환 응급처치 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