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한우연구센터 내 약 260헥타르 규모 초지에 암소 100여 마리를 방목했다. 해발 약 800m 고지대에 위치해 여름철에도 비교적 서늘한 기후를 유지하는 대관령 초지는 한우 암소를 방목하기 알맞은 환경이다. 대관령 한우연구센터는 매년 5월 말부터 10월까지 한
지난 기고에서 ‘경험의 육종’에서 ‘데이터와 유전자의 정밀 육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관해 이야기했다. 현시점에서 여러 정밀 육종 동향 중 가장 핵심적인 영역인 ‘질병’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 특히 대한민국은 지난 겨울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 조류인플루엔자로 혹독한 시기를 보냈다. 전 세계적으로도 기후 변화로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권영만 전 경상북도의회 의원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과 지역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지정기탁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는 6월 5일 봉화군지회장실에서 권영만 전 도의원과 안철환 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기탁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노인회 봉화
경주시는 자연재난으로 인한 시민들의 재산피해를 줄이기 위해 풍수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호우, 강풍, 대설, 지진 등으로 발생한 주택·온실·상가·공장 피해를 보상하는 정책보험이다. 사업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총사업비 9,000만원이
대구 남구보건소는 감염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감염병 정보 제공 및 실시간 소통을 위해 ‘남구 감염병 알리미’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감염병 관련 안내 사항을 팩스나 이메일 등을 통해 전달해 왔으나 담당자 변경 여부를 즉시 확인하기 어렵고 정보 전달이 지연되는 등의 한계가 있었다. 이에
영주시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열정과 시민의 문화 향유가 어우러지는 영주의 대표 종합예술제인 ‘제33회 소백예술제’가 오는 6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영주시민회관 공연장과 전시실, 서천둔치 일원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문인·연극·미술·국악·음악·사진작가·무용·연예예술인협회의 8개 지역 예술인 협회가 참여해 공연과 전시
경산시 복지문화국과 영천시 문화관광복지국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에 동참했다. 8일 양 부서 직원 124명은 각 지자체에 620만 원씩 상호 기부하며 지역 발전을 응원하고 교류 증진의 뜻을 모았다. 경산시 관계자는 “이번 상호 기부를 계기로 두 도시 간 유대와 협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