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 장비 기업 원익IPS의 주주 신한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57%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보유목적은 단순투자이며, 5% 이상 보유 신규보고에 따른 공시다.신한자산운용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22만5945주다. 보유비율은 6.57%로, 6.5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22만5945주이며, 지분율은 6.57%다.변동 사유로는 5% 이상 보유 신규보고가 제시됐다. 신한자산운용은 2026년 7월 14일 기존 보유분 227만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