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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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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특공제 개편 시,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 양도세 최대 2.5배 증가!"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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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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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후원해주신 마음, 계룡발전으로 보답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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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산업 뒤흔든 ASF…무엇을 남겼나
다행히 소강상태로 접어들긴 했지만 올초 급속한 확산과 함께 한돈산업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ASF. 도드람양돈농협이 긴박했던 현장 기록을 토대로 ASF 방역의 성과와 한계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되돌아 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 발간을 주도한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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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석 "4.3과 5.18정신으로 제주교육 신뢰 다시 세울 것"
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18일 오전 11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주의는 기억에서 시작되고, 감시로 지켜지며, 청렴으로 완성된다”며 제주4·3과 5·18 정신을 제주형 민주시민교육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송 후보는 “제주에는 4·3이 있고, 광주에는 5·18이 있다”며 “두 역사는 지역의 상처를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이자, 국가권력이 국민의 생명과 존엄을 짓밟았을 때 시민이 어떻게 진실을 지키고 민주주의를 회복했는지를 보여주는 살아있는 교과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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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이중섭거리 역동적 문화거리로 변모...청소년 공연 시범 운영
서귀포의 상징이자 예술적 사색의 공간이었던 이중섭거리가 고요함을 깨고 세대 간의 경계를 허무는 역동적인 문화 거리로 변모하고 있다.서귀포시는 지난 10일과 17일, 이중섭거리에서 제주시권 청소년 밴드 ‘더송버즈’,‘광견일기’, ‘오주혁밴드’, ‘스카이폴’, ‘피크로직’의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밴드원을 포함해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제주시 청소년 80여 명이 이중섭거리를 방문해 원도심 거리에 활기와 함성을 더했다.이번 공연은 제주도 청소년 버스 무료 이용 정책과 연계해 청소년 거리공연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교통비 부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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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제2공항 정보공개 자료집 최종 확정
제주도의회가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한 '제2공항 정보공개 종합자료집'이 최종 확정됐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8일 오전 10시 30분, 도의회 의사당 소회의실에서 '제주 제2공항 정보공개 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4월 7일부터 20일까지 14일 간 이뤄진 도민 의견수렴 내용을 반영해 수정된 '제주 제2공항 정보공개 종합자료집' 최종본에 대해 자문이 이뤄졌다. 자문위원들은 도민들이 제안한 추가 보완 자료와 수정 의견들이 자문단에서 수립한 정보공개의 원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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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철 구좌.우도 후보 "주민 생활안전망 강화 정책 추진"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의 조국혁신당 양정철 후보가 주민 생활안전망 강화를 위한 핵심 정책으로‘마을별 통합돌봄 플랫폼 조성’과 ‘취약계층 지원 시스템 확대’, ‘아동·청소년 케어 시스템 보완’을 제시했다.양 후보는 “돌봄은 어느 한 부서나 기관이 따로 담당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주민의 생활권 안에서 의료·요양·주거·식사·이동·안부가 함께 연결되어야 하는 문제”라며 “구좌와 우도에 마을 단위 통합돌봄 플랫폼을 구축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중심으로 서비스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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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테크노파크, 멸종위기종 보호 체험부스 운영
제주테크노파크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서귀포시 관내 초등학교와 주요 행사장에서 미래 세대를 위한 ‘멸종위기종 보호 및 생물다양성 가치 확산’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부스 운영은 지난 3월 서귀포시교육지원청과 체결한 ‘미래세대 생태환경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연구소는 협약에 따라 서귀포시 어린이들이 제주의 소중한 생물자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체험 부스는 4월 30일 중문초등학교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