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평생학습관은 오는 13일부터 상반기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신청을 받는다.‘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은 읍·면·동지역 주민 7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이 신청하면 시민강사가 신청팀이 원하는 장소로 파견돼 강의를 진행하는 수요자 중심 생애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이다.선정된 팀은 3월 말부터 총 10회, 회당 2시간씩 강의를 받을 수 있다.신청은 평생학습관 방문, 우편, 이메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2주 이내에 팀 대표에게 개별 통보된다.시는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