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 이틀간 3억82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하드웨어 지갑 '콜드카드' 해킹 사고로 디지털 자산 보관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면서, 기관 수탁 기반 ETF로 자금이 유입되는 흐름이 나타났다.소소밸류 집계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는 지난 4일 1억7000만달러, 5일 2억115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시장은 콜드카드 사고와 최근 매도 물량을 함께 소화했지만, ETF로는 신규 자금이 들어왔다.이번 사고는 자기수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