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부평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청년 정신건강 서포터즈 ‘We로 드림’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We로 드림’은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에서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홍보활동을 펼치는 청년 서포터즈로, ‘마음에 위로를 드리다’와 ‘함께 꿈꾸다’라는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이번 5기에는 대학생 16명이 선발됐으며,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온라인 홍보 자료 제작과 정신건강 증진 교육·홍보활동 등 다양한 대면·비대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특히 청년의 시각을 반영한
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대구 달서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1일 오전 9시 상원고등학교 뒤편에 위치한 ‘태극단 학생 독립운동 기념탑’을 찾아 참배 행사를 거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제강점기 당시 고등학생 신분으로 항일 비밀결사 단체인‘태극단’을 결성해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학생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계명문화대학교가 2월 26일 대학 수련관에서 신입생과 학부모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입학식은 학사보고,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선서, 총장 환영사,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함께 신입생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도군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월 25일 청도군청 제1회의실에서 제29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장학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6년 학력신장지원사업 시행계획안 ▲초등학교 입학 축하 장학금 신설 추진안 ▲진로·적성 탐색 프로그램 신설 운영안 ▲예술·체육·기능 특기자